
rj230437
주인공이 아는 무녀를 만나러 신사에 갔는데 마침 모든 무녀가 탁발승 비스무리 한걸 하러 나가서
신사에서 풍기담당 무녀 한명만 남아있었음
주인공이 다른 무녀와 놀아난다는 소문을 들은 그녀는 주인공의 방만함을 질책하는데
다른 무녀들이 주인공에게 귀파기를 해준다고 하니
자신도 귀를 파주면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하는데....
출퇴근때 듣기위해서 일부러 R15를 골랐음
계속 이 신사의 풍기는 내가 지킨다. 아이키도를 배웠으니 함부로 건들면 아픈맛을 볼거다(실전 없음)
이러면서 플래그 쌓아가는게 재미있음
아직 초반이지만 제법 퀄리티나 시추에이션도 괜찮은거 같다.
같은 제작사나 성우가 한 다른 작품도 한번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