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나홀을 사람으로 만드는 러브젤을 구하게된 청자가 시험용으로 펠라홀에 썼다가 애정이 생겼는데 나중에 다른 오나홀을 쓴걸 들켜서 펠라홀이 얀데레가 되어 청자를 펠라치오 연속절정 고문하는 동음이라네요

참고로 플롯대회로 쓰려다가 포기한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