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처럼 마야장이 준 빼빼를 먹는 청자
혼자 사먹을 때는 이런 맛이 나지 않아 신기해하던중 화장실에서 마야장의 목소리가 나는 것을 듣는다
"하읏.. 오니쨩... 쵸코.."
잠시 후 화장실에 간 청자가 본 것은
쓰레기통에 쌓여있는 누드빼빼로 봉투였다
어느날처럼 마야장이 준 빼빼를 먹는 청자
혼자 사먹을 때는 이런 맛이 나지 않아 신기해하던중 화장실에서 마야장의 목소리가 나는 것을 듣는다
"하읏.. 오니쨩... 쵸코.."
잠시 후 화장실에 간 청자가 본 것은
쓰레기통에 쌓여있는 누드빼빼로 봉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