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바리...(アッキバリ)


신입 성우들의 악기를 기르는 전통...

선배 성우들이 보는앞에서 쉬지않고 대본 100장 분량의 신음소리를 연달아서 질러야했다....


30장째쯤 읽는데 속에서 신물이 확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입을 다물고 어쩔줄 몰라하고있는데 멀리서 미나세 선배님이 호랑이처럼 달려와서 "朝鮮人!" 이라는 욕설과 함께 가슴팍을 걷어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