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노예한테 첫눈에 반해서
장기를 담보로 어마무시한 빚을 지고 사온 씹노답 아다 및붕이같은 남자인데

독설 노예쟝이 야레야레 하면서도 요시요시 해주는 그런 동음임 대충 알겟죠 갓동음이란거

독설후배랑 성우도 같고 서클도 같아서 그른지 좀 비슷한 느낌을 받았음
음질도 독설후배 1편마냥 좀 하자있고,,,,,,

매도할때는 마음이 아프고 위아래로 눈물이 흐를뻔했지만

노예 특유의 자조적인 말투로
당신이랑 섹스하는건 아파서 싫어요 그치만 그보다 더 아픈 경험을 시킬수도 있다고 협박당한다면 섹스할거에요,,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넘 슬펏름,,

막판에 빚 다 갚고나서는 나 정말 자유가 돼버릴거에요? 안잡으면 진짜 가버린다니깐?? 영원히 안녕이에요??? 하면서 붙잡아 달라고 시그널 마구 보내면서 다메다메한 주인공을 부추기는데 넘기엽고 달달했음


요약 유카는 동음의 신이고 아게하쵸는 순애물의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