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는 동인작가고 여자가 판매 도와준 코스플레이어인 경우 많잖음.
동인작가 해먹는다는건 적어도 야한 그림 제대로 그릴 줄 안다는 거고 코스플레이어랑 끝나고 떡치는것도 외형은 반반하다는 소리잖음.
거기다 떡치는 구실도 대부분 다음 작품때 참고하라고 하는건데, 판타지 존나 충족시키면서 하는거 아님?

생각해보면 존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