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 모모토리 테구라 같이 근 5년 동안 도자기 빚은 장인들


얘네들이 수록하는 효과음은 거리감 현장감부터 다른데

또 스튜디오에 성우를 불러와서 하는 녹음과 성우가 자택녹음한 음성파일을 받아서 편집하는 환경에 따라 디테일한 차이가 벌어짐


이런 걸 엄두도 내지 못할 서클이라면 벤치마킹 대상을 위에 저 셋이 아니라 아오하루와 상해반점으로 삼아야지 싶다

캐빨 + 트위터, 유튜브 선공개로 기대치 올리기

마케팅 위주로 존재감 어필해서 소비자 끌어모으기


그냥 아래에 리애플 얘기 듣고 문득 떠오른 생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