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벌초갔다와서 한잔하고 동생 놀러왔는데


갑자기 지가 피파해야겠다고 땡깡을 부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쓰던 노트북 요즘은 안쓰니까 그냥 던져줬는데

얼마안되서 슬립모드에서 켜져있는 창보고


"형... 이거 뭐임?" 


이 ㅈㄹ 하더라.




순간 존나 아차싶었다


ASMR? 이거 뭐임? 그러는거 필사적으로

요즘 피곤할때 잠안와서 듣는다고 변명했다...


듣던게 미야지라 다행이지

ㄹㅇㅋㄹ 이런거였음 가족한테 생매장 당했을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