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첫 성처리 보지 섹스


자, 여기 침대에 걸터앉아주세요

저도 곁에 실례할게요

용사님? 가랑이 부분을 어째서 숨기고 계신건가요?

어차피 지금부터 벗는거니까요

그렇게 부끄러워하시면 성처리,

할 수 없잖습니까


시치미 떼지 마세요

무슨 의미인지 알고 계시죠?

그니까..

용사님의 여기,

자지

발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 몸을 써도 되니까

팽팽해진 자지,

낫게 하지 않으면

성검, 뺄 수 없답니다?

괜찮아요

저한테 전부 맡겨주세요

우선 윗부분을

그 다음엔 누운뒤에 허리를 들어주세요

아랫도리 벗겨드릴테니까

손도 치우시고..


늠름하셔라..

모양도 도드라져서..

대단히 훌륭하셔요


용사님의.. 신성한 몸..인데..

거기는 굉장히 야하셔

이렇게 여성의 안쪽을 강하게 찌를 법한..

멋진 자지를 가지시고..


킁킁

냄새도 농후하네요~

킁킁


땀과 야한 즙으로 젖어있다구요~

여기만 다른 생물 같아

킁킁


자지의 냄새를 맡아지는건 부끄러우신가요?

전 싫지 않아요

오히려 버릇이 될 것같다고나 할까요

너무 제 취향이라.. 킁킁


거기에, 그런거 이제 신경쓰지 못하실거에요

이제부터 보지의 안에 들어가니까요


발정 자지, 저의 것과 섞여서

더욱 야한 냄새가 될 거에요


정말.. 말했잖습니까

제 몸을 쓴다는 것은

보지의 구멍으로 성처리를 해드리겠다는 의미

즉, 교미에요


저의 보지를 도구처럼 사용하여

자지를 사정하게 한다

용사님이 있던 세계에서는 아마..

'오나홀'이라는 말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니까 '오나홀 교미', 가 되겠네요


망설이실 이유는 없을 터에요

이것은 하면 안되는 행위가 아니라,

세계를 구하기 위한 수행일 뿐이니까요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조금 천박하지만..

넣기 쉽도록 벌릴게요


보이시나요?

이 작은 히쿠히쿠하고 있는 구멍이,

보지에요


그렇답니다

여기 엄청 야해요~

당연하지요

신직의 여성이라도 정액을 짜내기 위한 구멍은 있다구요


용사님.. 얼굴 가까워요~

콧김 간지러워요


보지에 시선고정이네요~

하지만 보고 있는 것만으로는 사정할 수 없어요

제 배에 딱 붙어있는 자지,

안에 넣어주세요?


아니라면, 좋아하는 여자아이라도 있으셨나요?

뭔가 의미심장한 반응이네요~


뭐~ 없다면 문제 될일은 없잖아요

저의 교미 구멍을 용사님의 성처리에 받치겠사오니..

사양말고 안쪽까지


아~ 두꺼워요~

느껴지시나요?

좁은 구멍을 자지로 벌려서..

딱 닫혀있었는데, 보지의 모양

바뀌고 있답니다~


발기 자지에 의해서 누푸푸웃~ 하고

반 정도 들어갔네요

다음으론 허리를 더 내밀어서..


용사님의 동정..

가장 안쪽까지 먹게 해주세요~


네, 저도 처음이였어요

신관이니까 순결은 지켜야지요


하지만 용사님이 상대라면

그만큼 영광인 일은 없답니다

제 처녀를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보지로, 사정해주세요~


그렇답니다 끈적끈적한 구멍을

전체적으로 자지로 비비듯이..


파코파코하고 귀여운 허리놀림이네요~

어떠신가요? 이게 여성의 안이라는 겁니다

끈적한 주름이 구불구불하게 이어져서..

자지를 빠는 거에요~

정액 주세요~ 하고요

야하게 조르고 있는거랍니다


자지.. 비쿠비쿠 반응하고 있네요~


어째서 미안해하시는건가요?

용사님은 지금까지 훌륭하게 노력하셨지 않습니까

저는 용사님의 노력, 알고 있어요

하지만 쭉 노력해온 만큼, 사정할 순간도 없어서

쌓이고 계셨던 거죠?


한창때의 나이니까 자지가 불끈불끈 하는건 어쩔 수 없다구요~

용사님은 나쁘지 않아요~

나쁜건 성욕이에요


이런식으로 허리를 흔들고 있으면

자지의 가장자리 부근에서

불끈불끈 올라오지 않습니까?

그거를 보지의 가장 안쪽에서 뷰 뷰웃~하고 토해내는거에요

그렇게하면 발정 자지 시원하게 되니까요


제 안은 규웃하고 조여서 좁다고 생각될진 모르겠지만,

사정하기 전까지는 파코파코하기 힘내봐요~


용사님?

아까부터 두 손을 안절부절 하고 계시는데

무슨 일이신가요?


제 허리를 잡기도 하고, 다리를 잡거나 하고

만지고 싶은 곳이라도 있으신건가요~?

좋아요

보지뿐만 아니라 제 몸은 용사님의 것이니까요

어서 맘대로 해주세요~


가슴이군요~

좋아요

박을 때마다 흔들려버려서

그런거 만지고 싶어지지요~


옷 위로 만지는 것만으로 만족하실건가요?

이 수도복 가슴팍을 잡아당기면 바로 나와버린답니다?


가슴을 양손으로 잡으시구 대담하시네요~

허리놀림도 처음과 비교했을 때 격렬해지셨구요


용사님, 솔직해지셨네요

손놀림 무척 야해요~


가슴, 그렇게나 만지고 싶으셨나요?

그러고보니 오늘 제 가슴만 보고 계셨죠

용사님이니까 제 자만심인 줄 알았는데


그런가요

그때부터 몰래 자지가 무럭무럭하고..

욕정하시고 계셨군요~


보지 박으면서

가슴 만지는거

기분 좋으신가요?

자지, 굉장히 사납게 날뛰고 계세요~


가슴 정말 좋아하시네요~

도움이 되어서 기뻐요


자지 격렬해앳..


오고곡..


신직인데.. 죄송해요오..

자지로 자궁 들려지면..

오고곡..

천한 신음 튀어나와버려서..


용사니임..

입술은 안하셔도 되나요?

혀 뒤섞으면서 보지에 박으면

쌓였던 정액, 안에 잔뜩 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의식이 아닌, 야한 입맞춤 해요~



신경쓰실 필요는 없답니다

이 보지는 용사님 전용이니까요~


오고곡..

보지의 안쪽에.. 성욕에 에워쌓인 아기씨..

전부.. 주머니가 텅텅 빌 때까지

내주세요



[19:12]

잔뜩 나왔네요~

이걸로 전부 나온건가요?

요도 안에 남아있는 것도 보지에 븃 븃 하는거랍니다~

보지 조여드릴테니까 남은 것들도 안에 다 내버려요~


자지, 진정되셨나요?

그럼 보지에서 빼겠습니다


용사님.. 이렇게 흘러버릴 정도로 씨뿌리기 하셨는데

곤란하네요~

자지, 아직도 큰 채가 아닙니까


한번의 성처리로 여성에게 발정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요..

이렇게 되어버려선 어쩔 수 없네요


용사님

이대로 돌려보낼 수는 없게되었어요

이유는, 용사님도 아시죠?


이 자지가 저에게 발정하지 않을 때까지

매일 성처리 해드릴테니,


앞으로도 잘부탁드릴게요


용사님, 자지가 반응해선 안된답니다


오늘은 피곤하실테니,

내일부터 또 자지 작게 할 수 있도록

같이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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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왤케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