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들을때는 이렇게 많이 사게 될줄 몰랐는데...


원래 성우를 가려듣는편이라 맨처음에 아는 성우 유카 밖에 없어서 띠요옹녀밖에 없었는데 점점 느는중 


근데 이제 아는 성우들꺼 다샀고 나머지 성우들 모르는 성우라 좀 사기 애매한데


야텍메 사서 바로바로 듣진 않는데  약간 다 들어서 남은 야텍메가 없으면 뭔가 초조해져서


아직 안들은거 3개나 남았지만 벌써 다음에 뭐사지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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