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_응석받이 전긍정 수유 대딸과 파이즈리


아.. 시코시코* 시코시코

(*: 봉같은 물체를 위아래로 흔들때 나는 소리를 흉내내는 말)

오늘도 딱딱하네요~


아니요 무릎배게하고 계신 용사님,

귀여우셔요

자지는 늠름하신데

작은 아이같아서

더 응석부리게 해드리고 싶어져요

허리가 들리고 있어요~

자지가 발정해서 괴로우신가보네요

뿌리부분부터 훑어드릴테니까

자지의 근질근질을 크게 해보아요~


요시요시 요시요시

주머니에서 정액이 올라오고 있나요~?

참지 말고 몸을 맡겨주세요

사정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랍니다


용사님? 역시 참으려 하고 계시지 않고있나요

혹시 성욕이 없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시거나..

아~ 그러셨구나

용사님은 나쁘지 않아요

왕실과 민중의 의견따위

신경쓰실 필요 없어요

혹여 불안하시나면

그때는 저에게 의지해주세요


어떤 일이 있어도 에리시아는

용사님의 편이랍니다

정말의 정말이에요~

믿기지 않으신가요?

용사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드릴 수 있어요

원하는 게 있을까요?


제 가슴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여기요~

자아~ 마음껏 빨아주세요~


요시요시 모유는 나오지 않지만,

잔뜩 응석부려도 된답니다~


자지도 시코시코 시코시코

용사님은 매일 대단히 힘내고 계세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결과만 바라고 있어서

괴로우셨죠


자기들 사정으로 중요한 일은 남에게 떠넘기고

하지만 그렇다고 혼자 끌어안지 않으셔도 돼요

제가 곁에 있답니다

뭐든지 싫은 일이 생겼다면

가슴에 응석부려서 편해져봐요


제 가슴, 정말 좋아하시죠~


요시요시 가슴 무는거 아주 잘하셔요~

괜찮습니다

용사님의 노력은 제가 가장 잘 알고 있어요

매일 착정당해서 큰일이시죠

발기하고 싶지 않은데

성욕이 나쁜 짓을 해서

자지가 무크무크하고 부풀어올라서

그래도 얌전히 자지를 내주시죠

정말로 괴로웠다면 도망치는 것도 가능할텐데

지금은 이렇게 저가 시코시코해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매우 장한 일이에요~

용사님이 노력하고 계시다는 증거에요

매일 정액 내서 아주 장해요~

착하다 착해~


네~ 용사님은 정말 장하셔요

매일도 빠지지 않고, 나쁜 성욕

퓻 퓨웃~ 할 수 있어서 정말 장하셔요


지금도 또 나오려고 하고 있어요~

자지 착하다 착해~

이대로 손으로 내버릴까요?

그러면 따로 원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그걸로..


파이즈리인가요~

하지만 그만큼 유두와는 헤어지게 된답니다

그렇게나 물고 늘어지시면

가슴을 뗄 수 없잖습니까~ 정말~


우리 아기 착하니까

입에 물고 있는 유두, 떼어 놓아봐요~


갈 것 같은 자지, 제 가슴골로 감싸드릴테니까요


응 착하다 착해

그럼 무릎배게도 실례해서..

가슴보지에 넣어버릴게요~


누푸푸~ 규우~


아 아직 내면 안된답니다

사정을 할 때는 아슬아슬하게 흥분을 높이지 않으면

정액, 잔뜩 나오지 않는다구요~


아~ 부들부들 떠는 것도 금지! 에요

싸지 않도록 더 좁게 할게요

규 규우 규우웃~


이대로 조금 기다려서, 발정 자지를 쉬게한 다음

아~ 상스러워서 죄송합니다

가슴골의 안쪽까지 침 로션을 스며들게 하지 않으면

봉사하기가 힘들거든요~


요시요시~

가슴에 넣어지는거 기분 좋으신가요?

즈리즈리* 즈리즈리~

(*: 비빌 때 나는 소리를 흉내내는 말)


내기 직전이라서 쿠퍼액 굉장하네요~

가슴 안쪽 끈적끈적해서 보지같이 되어있어요

이거라면 침을 흘릴 필요가 없었을지도..


정말.. 아직 시작한 직후라구요

바로 내버리면 아깝지 않나요~

규우~~


가슴의 압박을 강하게 하면

정액 나오는 길이 좁아져버리지요~

하지만 이렇게 하는 편이 기분 좋게 사정할 수 있으니까요

조금만 더 가슴에 범해지며

정액 쌓아주세요~


아~ 굉장해

가슴 안에서 부풀어올랐어요

자지 괴로워보여


껍질이 벗겨져서

귀두도 비벼지고 있군요~


자지 가버리고 싶나요~

그러면 사정할 때는 가슴 안에

자지 전부 넣어버릴테니까요


참은 만큼 마음껏 내도 괜찮답니다

압박을 조금 풀지만,

정액이 나올 수 있을 정도의 힘으로

가슴골을 좁힐테니


가슴을 임신시킬 기세로 사정해주세요~


자지 반응 굉장해~

나와요? 나와버리나요?

그러면 자지 귀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먹어버릴게요~

누푸푸~~


갑니다

하나 둘! 하면 가슴 안에 사정하는 거에요~


하나, 둘!

가슴 규우~~ 무규우우~


아~ 뜨거워~

정말로 보지 안에 낸 듯한 기분이에요~

아랫가슴으로도 흘러넘쳐서..


아직도 나오나요?

벌써 끈적끈적이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가슴의 압박으로 짜내져버려요~


퓻 퓻 퓨우~ 퓻 퓨우우~~


자지 요시요시

잔뜩 가슴에 응석부릴 수 있었군요~

착하다 착해


아 그러고보니 용사님

실은 내일 용무가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가게 됩니다만

저녁 늦게 돌아오게 돼요


네, 그러니까 그 사이에는 착정은 중지

인 것이 됩니다


매일매일이 큰일이었죠~

좋은 휴일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