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_베로츄 허리놀림으로 러브러브 유혹 착정


다녀왔어요~

어머? 자지 잡고 계시곤

무슨 일이신가요?


아 이 모습은 

네글리제*에요~

(*: )

안의 살이 비쳐보이고,

가슴도 보지도 빤히 보이는 잠옷차림


다만 이거.. 자기 위한 모습이 아닌,

남성을 성적으로 권해서

섹스하기 위한 네글리제에요


이 모습인 편이 벗는 수고도 덜구

하지만, 권할 필요는 없던 것 같네요~


벌써 참을 수 없잖습니까

혼자서 하고 있었는데

가버릴 수 없었군요~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바로 보지에 넣어드릴테니


넣은 것 만으로도 사정할 기세로

떨리고 있군요


아침과 오후의 착정을 보류한 것만으로

이렇게나 부글부글 하시곤

자지 열받고 계셨다니

정말~ 제 보지 없이는 살 수 없겠네요~


불안하게 해드렸나요?

요전에 말씀드렸잖습니까

제가 곁에 있어 드리겠다구요


물론 하루 종일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오늘처럼 반드시 곁에 돌아와서

보지로 껴안아 드릴테니까요~


이렇게 안쪽까지 넣어서 팡팡~ 하고

쌓인 정액 짜내드릴게요


헤에? 넣은 직후인데 벌써 낼 것 같나요?

그러면 일단 참게 한 만큼 내버릴까요

한 번 낸 것 만으론 자지의 발기

어차피 해결되지 않지요?


그러면 괜찮지 않나요

무리해서 참으려 하지 않고

넘치려는 정액

보지에 흘려넣어 주세요~

자위로 낼 수 없었던 정액

제 보지로 짜내드릴게요~


갈게요

지시에 맞춰서..


정액 퓨우~ 퓻 퓻~ 뷰우 뷰우~

행복하지요


근질근질해지면 스스로의 손으로 하듯이

보지의 구멍으로 사정해서

이런 생활, 더이상 빠져나갈 수 없겠지요~?


그럼 이젠 이대로여도 좋아요

벌써 성검따윈 안중에도 없지요?


봐요 지금 생각났다! 같은 표정이 아닙니까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렇게 저와 보지 섹스하는 것

오늘도 평소처럼 사정할 수 없어서

자지 괴로웠지요

이제 힘내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저와 섹스하여

보지에 응석부리며

질내사정하는 일상

굉장히 행복하다고 생각되요


확실히 용사님이 쭉 여기에 있으면

이세계는 끝나버리네요

하지만 저,

이세계에 미련따윈 없어요

저는 그저

당신과 같이 있을 수 있음 돼요

용사가 아니게 된 당신과

이렇게 접하여, 어울리면

그걸로 모든게 채워지게 돼요


당신도 그렇지 않나요?

자지가 기분 좋다면 그걸로 되지 않나요

괴로운 것도 아픈 것도 모두 싫지요

저와 함께, 이세계가 끝날 때까지

행복하게 지내요~

매일 보지에 즈포즈포 박아서

원하는 만큼 안에 내는 겁니다


당신에게 사명밖에 주지 않는 이세계따위

아무래도 상관없잖습니까

저는 더욱 큰 기분 좋은 것을 드릴 수 있다구요

자, 또 사정할 것 같나요?


좋아요

보지에 안쪽에 정액 주세요

뜨거운거 잔뜩

뷰우웃~ 하고



자궁에 뜨거운거 흘려들어오는거

버릇이 될 정도로 기분좋아~


무침코 본심이 나와버렸군요..

이것은 성욕을 없애기 위함이란

명목상의 이유였는데

기분 좋다고 마치 이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 역시 이젠 눈치채셨지요


맞아서 이런거

건전한 행위일리가 없잖습니까

지금까지 일부러 유혹하고 있었어요

제 야한 몸을 사용해서

자지.. 발기하도록 하고 있었다구요..


그런 변태같은 수도복, 보통 입을 리가 없잖습니까

모두 다 당신을 권해서 발정시키기 위함이에요~


딱히 마왕의 수하같은건 아니랍니다?

저 말했잖습니까

저는 그저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을 뿐

만에하나 당신이 성검을 뽑아버리면

제 곁을 떠나게 되어버려요..


거기에 목숨을 잃을지도 몰라

차라리 여기서 섹스하고 있는 것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요


자, 자지 또 반응하고 있군요


후회따윈 없으시지요?

이제 시간이 별로 없을거라 생각됩니다만

기분 좋은 채로 쭉 둘이서..


어서, 보지에 질내사정해서 자지 솔직해져요

머릿속 끈적끈적해져서

저를 골라주세요


정말.. 그니까요

후회나 미련도 없다니까요

제 기분은 그저 당신과..

좀 더 같이

실은 평생 함께하고 싶어..


평화로운 세계에서 당신과..

무슨일이신가요?

지금까진 당하고만 계셨는데

갑자기 들어올려서..


후에? 그런 거..

이제와서 말하지 말아주세요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당신을 여기에 머물게 한 줄 아시나요?

가지 마요..


자지 금방 발기해버리는 주제에~


용사니임.. 으으.. 믿어도 괜찮을까요?

저따위를 위해 감사드려요..

정말.. 그럴 수밖에 없잖습니까

용사님은 바보, 이 바보 바보


좋아해요 용사님 좋아해요..


저와 남아주시진 않으실 거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정액.. 자궁에 주세요


이렇게 연결되었다는 증거가 필요해요


용사님쪽에서의 키스 기뻐요

저도 잔뜩 키스를..

좋아해요 좋아좋아


내는 거군요

이대로 제 안을 채워주세요


에? 거짓말 제가..

용사님을 방해한 저 따위를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씀해주시는건가요


그런말 들으면..

안돼요~ 좋아한다고 말하시면 안돼요


보지 가버려요..

저도 저도 사랑해요 좋아해요, 좋아좋아


아아 따듯해..


용사님, 저도.. 저도 같이 따라가도

괜찮을까요


그치만 보지로부터 떨어지는거

익숙해지지 않으셨지요?

자지 불끈불끈하신 상태로는

성검도 쓰실 수 없구..


아~ 그런 것이라면 맡겨주세요

발정해버리신다면

그것을 위해 착정하면 돼요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만약 야외라도 보지를 내드릴테니

질내사정해 깨끗히되면

다음 발기하기 전까지

성검에게 거절받진 않을거에요

힘을 모아서 언젠가는

마왕을 쓰러트려요


용사님

어디든 함께해드릴테니

아니.. 그러면 마치 반려자같은..

..괜찮으신가요?


사랑해요 용사님..

저는 쭉 용사님의 곁에 있을게요

신에게 맹세하여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약속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