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아 요바이



남동생군? 일어나있어? 


와버렸다~  들어가도 될까? 


아 걱정마. 누나라면 자고 있어. 편안하게 새근새근. 


응... 조금 잠이 안와서.


내 집이 아니라서 긴장하고 있는걸지도. 


그러니 남동생군이 깨어 있다면 조금 얘기가 하고 싶어서.


민폐일려나? 그렇지 않아? 고마워.


아, 의자는 괜찮아. 신경 쓰지마.


그럼 침대에 앉아도 돼?

응? 고마워. 


남동생군은 언제부터 여기에 살게... 아니 언제부터 같이 살고 있는거야? 


그렇구나... 아직 얼마 되지 않았나 보네. 


아니... 되게 사이 좋아보여서 여기에 같이 산지 오래된지 알알았어. 


나는 외동이니까 조금 부럽네. 


아냐아냐 사이좋지.  사이 나쁘면 얹혀 살게 안해줄걸?


뭐라해도 남동생군을 좋아하는거야 누나는.


 그... 이상한 질문일지 모르겠는데.

누나가 av배우가 된거 어떻게 생각해?


별로 이해받지 못하는 직업이잖아? 

응. 낫짱한테도 물어봤어. 조금 말이야. 


뭐... 가정사정같은건 내가 건드려도 되는 이야기가 아니겠지만 그냥 남동생군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고.


그렇구나. 착하네. 


아, 혹시 나도 신경쓰여? 나도 av배우니까. 

난 그냥 엣치가 좋을뿐이고? 천직이라고 생각하니 괜찮아!


저기저기. 남동생군도 이쪽 와봐? 가까이서 얘기하자.


누나한테 들었다구? 내가 출연한거 보고 자위했다고? 으응. 전에 누나가 사무소에서 말야? 알려줬어.


우리남동생이 유아짱 av로 딸치고 있었어 라고. 


혹시 내 팬? 기쁘네에.. 어떤 작품 봤어? 


아아... 그건가. 그럼 어느쪽이냐하면 m이구나. 


아. 맞아맞아. 지금 얘기하고 있는거 누나한텐 비밀이야?


오늘 올 때 그 얘기 남동생한텐 하지말라고 들었으니까.


이미 말해버렸지만~ 비밀로 해줘? 


그리고 말야. 그 때 들었는데 남동생군. 꽤 엄청난거 가지고 있다면서? 


잘 모르겠다고 말 해도... 여러사람걸 본 누나가 말한거니까 틀림없을거야.


나도 보고싶은걸~ 안돼? 


괜찮잖아~ 닳는 것도 아니고. 으응? 


그럼 말야. 보여주면 나도 특별히 빼줄테니까. 


응. 정말! 오늘은 이미 자위했어? 아직? 

그럼 딱 좋네.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 야한건 좋아한다고. 처음부터.


응? 보여줘. 남동생군의 훌륭한 자지... 

엄청 신경 쓰인단 말이야. 부탁해!


아직 발기까진 하지 않았나...


뭐 그래도. 확실히, 크네...? 


긴장돼? 그렇구나. 여자한테 보여지는건 처음? 누나뿐?

그렇구나. 자위하는거 보여졌구나.


누나는 그때 어떻게 해줬어? 에? 진짜? 손으로 해준거야? 

그건 못 들었는데... 진짜아...?


그렇구나아... 그건 좀... 너무 돌봐주길 좋아하는 누나네. 


아, 괜찮아 괜찮아. 말 안할테니까. 아마 알려지고 싶지 않았나보고. 


그래도... 좋은걸 들었네... 


그럼 누나가 손으로 해줬다면, 나는 가슴으로 해줄까~ 

가슴 좋아하지? 내 av로 자위했다는건. 


으응. 좋아. 그래도 그 전에. 입으로. 그 긴장한 자지를 크게 만들어줄게...


침대에 누워줄래? 좋아... 바로 기분좋게 만들어줄테니까아...



자지 딱딱해지기 시작했네. 좋아.



남동생군꺼 점점 커져가. 진짜 대단해~



이거 진짜 큰걸. 굉장해 굉장해~ 응응. 굉장하다구? 

이건 상당하다구! 발기하니까 진짜 엄청나. 

이거 입으로 하는거 힘들지도.


응? 괜찮아 괜찮아. 나도 프로니까. 그렇게 누워만 있어도 좋아. 더 할짝할짝하거나 삼켜서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어때? 입 기분좋아?


응. 뿌리까지 단단하고, 엄청나게 굵어서... 


정말 좋은 자지♡ 그 동정같은 반응도 무척 좋아♡


괜찮아. 귀여워 귀여워. 


그, 일하는 곳에선 다들 익숙한 사람들 뿐이니까. 


그런 반응 보여주면 큥큥해버려. 


그럼 AV같이... 이렇게에... 깊숙하게 넣어서 입보지해줄게...? 


이거 위험해? 그럼 좀 더 녹아버리자.




입 힘들어졌어. 으응. 이대로 하다간 곧 싸버릴것 같으니까.


이제부턴 약속대로 가슴으로 해줄게.


조금만 기다려줘, 위에 벗을테니까.



자아, 남동생군이 정말 좋아하는 가슴이야~ 엄청 크지.


내 가슴. 좋아? 고마워. 자 봐줘~ 나도 흥분해서 젖꼭지 서버렸어. 


그거야 뭐, 자지핥았고. 거기다 뭐라해야할까. 낫짱의 남동생을 뺏어먹는거 같아서 왠지 더 흥분하고 있어.


가슴. 조금만 만져볼래? 좋아. 조금만이야?


어때? 부드러워? 으읏, 젖꼭지는 좀더 상냥하게. 


응응. 잘하고 있어.



네에. 끝. 아쉽지만 여기까지. 

엄청 아쉬워하네. 


그래도 안돼. 이대로면 내가 기분 좋아져버리니까.


 지금은 남동생군을 기분좋게 해주고 싶은걸. 

가슴으로 자지 시코시코 해줄테니까. 응?


응. 착하다착해. 좋아. 그럼 가슴이 잘 미끄러지게에... 


내 침으로 미끈미끈하게해서... 남동생군의 딱딱하게 휘어진 자지를 가슴의 안에... 



조금 들어가버렸네... 조금만 더 안쪽까지...


따뜻해? 나도. 자지 따뜻해. 


기분좋아보이네. 질척질척한 가슴에 자지 감싸지는거 엄청나지? 삼키는것처럼... 


이대로... 귀두 꾸욱 누르면서... 위아래로.


좋아. 잔뜩 느껴줘. 아, 그래도 소리는 내면 안돼.

큰 소리내면 들킬테니까. 



응. 그래그래. 참아참아. 들키면 큰일 날테니까. 


이대로 빠르게 사정해버리자~?





기분좋아? 벌써 갈거 같지? 가슴안에 자지 움찔거리고 있는걸.


귀도 엄청 부풀어서 아까보다 힘든걸. 


좋아... 가버리자. 이대로. 꾸욱 정자 싸버리자. 

괜찮아. 가슴안으로 정자 받아줄테니까. 

얼굴에 걸쳐버려도 좋으니까...


응... 가버려.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기분좋게 사정 해버려...!



정자 나오고 있어... 으응... 뜨거워라. 


남기지 말고 꾸욱하고 전부 싸줘. 


조금 얼굴에 묻었네. 봐봐 여기. 

가슴안도 정자로 엄청나... 


남동생군의 배에도 조금 날라갔네. 엄청난 양...


아, 티슈 뽑아줄래? 고마워. 



정액냄새 엄청나네. 내일 들키지 않게 해야겠다.

아, 남동생군은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줘?


지금 자지 깨끗하게 해줄게.



네에. 깨끗해졌네요. 어때? 기분좋았어? 

최고라구? 다행이네.


그것보다 이렇게 될때까지 참고 있던거야? 


에!? 어제도 빼놓고 이만큼? 


남동생군. 너는 AV남배우의 재능이 있을지도 몰라. 


아니아니. 성욕과 체력승부니까. 테크닉은 나중에 쌓아도 되지만 성욕은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걸. 훌륭한 재능이야. 응.


그래도 이런 말 하면 낫짱한테 혼나겠다.


아, 옷입으니까 아쉬워보이네. 아직 남았으려나? 


그치만 나도 돌아가서 자야하는걸. 


응. 들키지 않도록. 살금살금 돌아가야지.


다시 말하지만 오늘 일은 누나한테 비밀이야?

들키면 혼날테니까. 응. 


아 맞아. 남동생군, 연락처 알려줘. 응응.

낫짱하고 연락안될때에도 쓸 수 있을테니까.


네에. 고마워. 남동생군은 말야, 달리 좋아하는 여배우 있어? 아.. 린짱인가. 나 친해. 린짱하고. 다음에 만나게 해줄까. 시간이 맞으면. 응. 


기회가 있으면 물어볼게. 그때는 이 연락처로 메일 보낼게. 좋아. 그렇게 됐으니 다음에 보자.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