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기노미야 린 습격



(유아) 야호~ 남동생군 오랜만이야~ 약속대로 린짱 데리고 놀러왔어~ 



(린)네가 그 소문의 남동생인가... 네, 네. 처음뵙겠습니다아. 그럼, 빨리 들어가게 해줘. 



(유아)아하하... 미안해 남동생군, 린짱 오프에선 이런 느낌이니까. 



(린)일할 때랑 오프랑 다른거 흔하잖아? 애초에, 왜 유아가 미안해하는건데? 



(유아)아하... 뭐 이런 느낌이니까. 



(린)어찌되든 좋으니까 빨리 들어가자.



(유아)그럼 실례하겠습니다~



(린)오오... 여기서 나나랑 둘이서 사는건가... 조금만 나나 방 들여다 봐도 되려나~ 



(유아)당연히 안되지~ 본인이 없는데 마음대로 들어가면. 

오늘도 비밀로 왔으니까. 



(린)네네. 다음에 제대로 놀러왔을 때 할게.



(유아)잘 안불러주지? 낫쨩. 한창때의 남동생이 있어서 일려나?



(린)뭐 그렇겠지~ 그래서? 네 방은? 어디? 여기? 



(유아) 실례하겠습니다아~ 



(린)우와~ 완전 재미없어 보이는 방.



(유아)너어. 으응, 남동생군 미안해? 린짱의 팬이라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



(린) 미안하게 됐네? 환상 깨게 해서. 그래도 뭐, 알고 있었다고. 전혀 캐릭터 다르지? av하고는. 



(유아)뭐, 뭐. 자. 먹을거 사왔으니까 이거라도 먹자. 



(린)그것보다 빨리 보여달라고, 자지. 너 굉장하다며? 



(유아)아하하... 그 얘기는 조금 있다가... 



(린)왜애? 그게 목적으로 온거잖아? 



(유아)미안해... 남동생군... 



(린)뭔데? 설마 아직 얘기 안한거야? 그러니까 일부러 나나가 일하는 오늘 온거잖아? 



(유아)으응... 미안해. 그냥 놀러가자고 한거였는데... 



(린)아아~ 그럼 이럴만 하네. 갑자기 자지 보여달라고 하면.



(유아)뭔가 메일이면 전달하기가 좀 힘들어서... 미안? 린짱 데리고 오려고 할때 말해버럈거든... 남동생군의 자지가 굉장하단거.



(린)그래그래. 들었다고? 한발 빼줬다면서? 너. 

아. 뭐야? 혹시 한발빼주면 보여주는거야? 그럼 나도 빼줄테니까 바지내려봐. 진짜라구? 진짜. 



(유아)미안해... 진심인거같아. 그래도 말야. 남동생군도 조금은 기대했었지? 누나가 없는 사이에 놀러왔다는 시점에서. 



(린)아아. 더 이상 못참겠어. 내가 벗길테니까 그대로 가만히 있어봐. 



(유아)남동생군 포기해줘. 이렇게 되면 린짱 절대 안 멈출테니까. 



(린)응. 그래그래. AV배우한테 자지 보여주는거 나쁜 얘기는 아니잖아? 닳는 것도 아니고. 오오~ 꽤 크잖아. 



(유아)그치? 그래도 말야? 발기하면 더 대단하다니까. 



(린)헤에? 그럼 세워버릴까? 움직이지말라구~ 



(유아)남동생군 린짱한테 펠라당해서 느끼고 있네~ 엣치하네. 린짱의 입 기분좋아? 



(린)엄청 커졌다. 진짜네. 위험하네 이 자지. 사이즈도. 경직도도.


(유아)그치? 일할때도 좀처럼 보기 힘들다구? 이런 자지.



(린)확실히! 이런걸 썩혀두다니. 근데 말야. 갑자기 얌전해졌네. 너. 

자지 핥아져서 에로한 스위치 켜졌어? 이대로 자지 빨아줬음 좋겠지? 계속. 해줬음 좋겠어? 말로 하지 않으면 모른다고?



(유아)린짱 짖궃어...말해버리자 남동생군. 입으로 해달라고.



(린)좋아. 어차피 빼주겠다는 약속이었고. 



(유아)잘 말했네~ 참잘했어요.



(린)이렇게 된거 유아도 같이 할래? 



(유아)으응? 어쩔까나.. 아 그래. 그럼 일단 일어난 채로는 위험하니까. 남동생군, 침대로 갈까. 그럼 린짱은 그대로 남동생군의 자지 기분좋게 만들어줘~ 



(린)아. 그렇게 하자고? 오케이.



(유아)나는~ 이쪽. 유두, 핥아줄게. 자, 돌아서봐. 



(린)젖꼭지 핥아지니까 자지도 움찔거리네. 



(유아)흐흥. 유두도 느끼는구나. 


잔뜩 핥아줄테니까 말야... 



(린)이거... 너무 커서 입으로 하는거 완전 힘들어... 



(유아)린짱 힘내~ 



(린)우웅. 앞부분까지밖에 입에 안들어가는걸.




(유아)린짱의 페라 엣찌하네.



(린)그러는 유아도... 마찬가지잖아. 



(유아)그게.. 남동생군 반응이 순진해서 귀여운걸.



(린)으응... 확실히. 나쁘지 않네. 





(린)으응. 뭐라고 해야할까. 나도 하고 싶어졌어.



(유아)린짱... 팬티도 벗고... 넣을려고? 



(린)응. 자지 넣고 싶어졌어~ 



(유아)에에... 그건 좀 아니지 않을까아?



(린) 괜찮잖아. 약 먹고 있고. 



(유아)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 낫쨩한테 미안하다고 해야할까...



(린)딱히 상관없잖아? 나나의 남동생이라고 해도, 한명의 남자고. 너도 자지 넣어보고 싶지? 내 보지에. 



(유아) 이건 이미 안되겠네. 남동생군 괜찮아? 



(린)그래봤자 이미 늦었어. 자, 벌써 귀두가 입구까지 들어갔다구. 알겠어? 자지 핥아서 이미 젖었으니까 바로 간다?



(유아)우와... 진짜 넣어버렸어... 이젠 나도 모르겠네.



(린)이거어... 굉장..! 안쪽까지 들어가앗... 이거... 진짜 좋은데.. 이 자지 최고일지도... 



(유아)응... 완전 부러워. 



(린)바로 정액 짜내버릴테니까아... 뭐.. 나도 이젠 못참아... 흐아앗.... 쩔어... 안쪽까지, 빠르게... 들어와...!



(유아)아아~ 즈보즈보 기분좋아보여~ 어때 남동생군. 기분좋아? 린짱의 보지. 기분좋아? 응응. 기분좋지? 그럼... 유두 핥는건 섹스에 방해가 될테니까아... 


이번엔 이쪽. 핥아줄게. 



귀 핥아지는건 처음? 


괜찮아. 처음은 간지럽기만 할지 모르지만 금방 기분좋아질테니까.



(린) 뭔가 이거 점점 커져... 하아아.. 진짜 최고오... 윽 위험... 기분좋아아...






(유아)저기 린짱. 남동생군 가버릴것같다는데? 엄청나게 부들부들하고 있어.



(린)이대로오.. 이대로... 안에 싸버려어... 



(유아)이대로, 안에 싸버려도 좋대. 좋겠네?


싸버려, 린짱의 보지에 질내사정해버리자♡



(린) 쩔엇, 나도 갈 것 같아...!



(유아)가버려... 싸버려... 



(린) 싸줘엇, 정자..! 



(유아)으와... 진짜 질내사정하고 있어... 둘다 기분좋아보이네.



(린)으 나오고 있어... 기분좋아...



(유아)제대로 마지막까지 정자 싸버리자. 



(린)결국 가버였다아...나도오. 


진짜 좋은데? 이 자지...



(유아)그 정도로?



(린)응. 진짜. 위험할 정도로. 일단은... 뺀다? 



(유아)우와... 엄청나게 정액 흘러나오네... 엣치.

변함없이 엄청난 양이네.



(린)정말. 들었던대로네. 아직도 안에 들어가있는 느낌 드는데.



그래서, 어땠어. 기분좋았어? 그렇다면 다행이네. 나도 기분좋았다구?



(유아)있잖아.. 린짱만 하고 너무하지않아? 저기 남동생군. 나하고도 섹스하자~ 내 보지안에도, 들어가보고 싶지 않아? 린짱보다 좋을지 몰라.



(린)그럼 유아. 교대할래?



(유아)으응! 교대, 교대. 괜찮아 괜찮아. 남동생군이라면 바로 2회전도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