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린짱만 하고 치사해
(유아)헤헷. 전부 벗어버렸다.
(린)변함없이 가슴 크네. 분명 뇌로갈 영양 전부 가슴으로 갔을껄?
(유아)너무하네. 네. 교대교대~
우선은 다시 커지게 만들어야지. 린쨩도 도와줘.
(린)그럼, 이번엔 내가 여기네~
(유아)우와아... 정액하고 린짱거로 자지 엄청나졌네...
(린)한번 닦을래?
(유아)아니. 상관없어. 익숙하니까. 그치? 남동생군.
(린)그렇다네. 자 힘내. 나도 도와줄테니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유두 핥아줄까? 응? 아하. 뭐야? 너. 나하고 키스하고싶어? 흐응... 좋아. 츄우.
자, 좀더 혀 내밀어봐.
(유아)자지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네. 역시나. 조금만 더 힘내줘~
(린)좋아? 그럼 유두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면서 좀더 깊게 키스해줄게.
(유아)아아. 커졌다. 응. 벌써 준비완료. 이거라면 섹스할 수 있겠네 .
(린)굉장한 회복력이네. 그럼, 이번엔 직접 넣어봐. 유아의 보지에.
(유아)그럼 이번엔 남동생군이 위에서 하자? 섹스♡
언제든 좋아. 자지넣어줘?
(린)유아보지 엄청 젖었네.
(유아)빨리 자지 넣어줬음 좋겠다~
(린)자. 뒤에서 도와줄게? 넣어버려. 즈뷱하고 한번에. 안쪽까지.
(유아)응. 거기...♡ 넣어줘... 아... 귀두로 넓혀져서어...
(린)자아, 한번에 넣어버히자.
유아. 엄청 느끼네.
(유아)한번엔 안쪽까지...!
(린)너도 기분좋아?
(유아)안쪽까지 푹푹.. 닿고 있어...
(린)유아의 안, 어때? 내꺼하고 달라? 자, 직접 허리 움직여서 피스톤해봐.
(유아)응. 박아줘. 하고 싶은 대로 팡팡해줘♡
너어, 굉장해애...! 한번 더어... 안쪽까지 들어와서.. 기분조아...
(린)유아의 안 기분좋아 보이네. 이대로 푹 찔러서 기분좋아지자. 나도 여기서 기분좋게해줄테니까.
(유아)남동생구운... 귀도... 기분좋아졌어? 좀 더, 느껴줘♡ 가슴도, 만져줘어... 아앙... 기분좋아... 기분좋아...♡
다시... 가버려어...
(린)좋아. 가버리자.
(유아)괜찮아... 싸줘. 정자 싸줘...♡ 나도 괜찮으니까 안에... 안에 정자 뷰웃하고 싸줘♡
(린)자. 마지막은 좀 더 빠르게 허리 흔들자. 힘껏.
(유아)빨랏, 아♡ 기분좋아♡ 가버려♡ 간다앗...♡ 싸줘... 같이 안에... 깊숙히... 안쪽에... 싸줘...♡ 간다앗...♡
(린)가버렸다... 둘다 엄청나게 떨고 있네. 끝까지 즈보즈보쑤셔서 전부 싸버리자.
(유아)좀 더 쿡쿡하고 꾸욱 박아서 전부 싸줘어...♡
(린)안쪽까지 정액, 쏟아버리자♡
(유아)도퓨도퓨 나오고있어어... 전부 나왔으려나...
(린)이걸로 끝이려나?
(유아)괜찮아, 빼도. 정자 흘러나오니까... 아... 앙♡ 위험... 새어나와♡
(린)자 티슈. 우와... 두번째인데 이렇게나 나오다니.
(유아)정말 엄청나네... 남동생군.
(린)절륜하네~ 아. 이거면 그 얘기 가능성 있을지도.
(유아)그치? 그 전에 엄청난 문제가 있지만. 응? 응. 실은 말야, 조금 생각한게 있는데.
에?
(린)아.
(나나)야~ 현관에 신발 말야. 신발... 하?
(유아)아... 실례하고 있습니다...?
(린)실례...? 하고있습니다아...
(나나)너희들... 전원 알몸으로... 도대체 뭐하고 있는건데...?
(유아)아하하... 화내지마 낫짱. 여기엔 사정이...
(린) 그.. 그래~그래 아하하하하하하.
(나나)두명 다, 거기 앉아 있어. 너도, 옷 입고 전원 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