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런거 같긴한데 막 ntr처럼 배덕적이거나 그런 느낌으로 넣은트랙은 아닌듯 걍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 보여주는 느낌?
지금 5트랙 도입부인데 처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혈액 대신 정액을 마셔도 된다는 설정이랑 노예 생활 너무 오래해서 차나 커피를 잘 끓인단 설정이 나왔는데 아직 처녀면 주인이 그렇게 학대를 하면서도 노예에 정조에는 손대지 않았다는 기묘한 설정을 가지게되서 처녀라 그러면 좀 억지 같은느낌이 들긴할듯 처녀일거면 다른 설정이 나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