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바부의 숲 여자친구의 언니는 애기말투로 애태워서 바람피우기 유혹2 RJ336000
# TRACK 7 아침에 일어나면 누나가 딥키스 양치질로 치카치카 해줄게
유카리: 후후훗, 좋은 아침? 잠자리는 어땠어? 여동생이랑 진도 나갔어? 어제도 잠만 잤다고? 정말 여동생 못쓰겠네~ 나였으면, 옆에서 잔다면 덮쳐버렸을텐데. 그러면은~ 쌓여있는 거 아니야? 괜찮다구~? 누나가 개운하게 해줘도.
미우: 흐아암, 졸려.. 어? 뭐하고 있었어?
유카리: 아무것도? 양치질 하려고 했던 것 뿐이야.
미우: 으음~ 역시 졸리니까 좀 더 잘까..
유카리: 휴일이기도 하니까 괜찮지 않아~?
미우: 응? 뭘 보고있어? 너 적당히 돌아가도 좋으니까.
유카리: 뭐니저게, 엄청 차갑네.. 오구 오구, 괜찮아요~ 유카리 누나가 달래 줄테니까~? 오구 오구, 꼬~옥 꼬~옥. 후후훗, 어라, 또 자지 발기해버렸네요~? 정말로 아기말투 좋아하네요~? 남친군 아직 양치 안했지? 누나가 입 안 청소 해줄까~ 좀 더 들러붙어서~ 손은 깍지손.. 후훗, 자~ 입 벌려~ 호잇 아~ 누나한테 말해져서 바로 입 벌리고 정말 귀엽네~ 고분고분한 아이 정말좋아. 자, 누나의 혀로… (키스)
유카리: 딥키스 양치 해줄게~ (키스)
유카리: 안쪽이니까.. 혀로~ 치카~치카. (키스)
유카리: 애기 전용의 마마 타액 듬뿍 거품내서..(키스)
유카리: 후훗, 자지 괴롭지않아? 괜찮니~? 괴롭다면 밖으로 빼도 되는데~
유카리: 자~ 펄떡~ 후후훗, 정말~ 건강하다니까. 이렇게 딱딱하게 해서는.. 응석쟁이네~ (키스)
유카리: 귀여운 자지씨~ 저기~.. 이렇게 허벅지에 끼워지는거 어때? 음란한 유카리 누나의 팬티를 부비~부비 문질러가면서..포동포동 살덩이의 사이를…찐득, 찐득, 찐득.. 아읏.. 표정이 벌써 황홀해보이네~ (키스)
유카리: 앞쪽이니까.. (키스) 어금니 까지.. (키스) 듬~뿍.. (키스) 치카 치카 해서.. (키스)
유카리: 입 흐무러지겠네요~? 마마 혀로 양치 치카치카 하는거 중독돼버렸어요~? 괜찮아요~ 남친 아가가 하고싶어요~ 라고 졸라준다면 언제든지 누나 마마가 달려와서 마마 혀 양치질 해줄 테니까요~ (키스)
유카리: 또..허벅지씨의 안에서 커졌네요~ 팬티 너머에 마마 보지에 콕콕찌르기 까지해서.. 너무 건강해요.. 사실은 바람피우기 섹스 하고싶어서 어쩔 수가 없는거지~? 나는 좋아, 언제든지 바람피우기 섹스하고 싶어~ 그럴게, 남친군이 진심으로 좋으니까.. (키스)
미우: 아아!! 깜빡했다! “크리토에루기아”할 시간이잖아!?
유카리: 으.. 정말..
미우: 엥? 뭐하고 있어?
유카리: 그러니까~! 양치라구!
미우: 양치질이라기엔 너무 오래걸리지않아? 랄까, 너 아직도 있었어?
유카리: 그러니까, 그 말투는 안되는거아니야?
미우: 아무튼간에, 언니 자,자, 보자구 보자구~
유카리: 남친군~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염려하지말고 말해~ 양치하고싶어요! 라고 언제든지 응석부려도 괜찮으니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