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면서 들은 거라 모든 문장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들은 건 아니라 내용이 틀릴 수 있음
일단 청자는 유교탈레반같은 새끼임
자기 소꿉친구들이 전국의 다른 남자들의 딸감이 되는 건 절대 바라지 않기 때문에 그라비아 아이돌은 관뒀으면 하지만 자기는 이 둘의 수영복 사진으로 폭풍딸딸이 중임
하여간 오랜만에 이 둘과 재회해서 그라비아 관두라고 유교탈레반처럼 말하지만 얘네는 자기들 유혹에 견디면 관두겠다고 하는데
역시나 허접씹선비라 못견디고 마지막에 사정해버림
참고로 삽입, 펠라, 파이즈리, 테코키 다 없음
그냥 귓가에서 음어만 속삭이는데 지혼자 못참겠다하면서 폭풍딸딸이하는 거임
눈 앞에서 화자들이 예전부터 청자를 좋아했다며 자위하는데 덮치기는 커녕 지혼자 딸딸이나 시작하는 개허접임
화자들의 처녀성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나 이미 연예계에서 많은 남자들을 매료시켜왔기 때문에 분위기상 이미 베개영업 많이 했을 거 갔다는 암시는 있으나 직접적인 코멘트는 없음
성우가 시키여도 별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은 아님
뭐야 쓰다보니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