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바부의 숲 여자친구의 언니는 애기말투로 애태워서 바람피우기 유혹2 RJ336000

# TRACK 8 벽장에 끼인 누나에 교미 팡 팡 한다니 변태네요


유카리: 어디였지? 정말.. 앨범 어디 가버린건지..


미우: 벽장에 머리 들이밀고는, 무슨일있어?


히비노: 물건 찾고있다는데.


유카리: 어디간거야~


미우: 흐음~ 너 멍하니 보고 있지 말고 도와주지? 흘러가는대로 있기민하고, 방해잖아?


히비노: 잠깐, 말이지나쳐. 입이 나쁘네.


미우: 유카리 누나를 위해서 말한건데? 그렇게 말한다면 됐다. 그럼 힘내~


히비노: 휴우, 사람한테는 지시하고 자기는 하지않는다니까.. 진짜 뭐냐고. 미안해, 우리 애가 심한거 말해서. 남친군은 전혀 나쁘지 나쁘지 않았으니까요~? 항상 앞장서서 걱정해주고.. 정말로 착한 아이니까요~ 누나 정말로 도움 받고있으니까. 오구오구~ 자지 주물주물.. 이걸로 조금 들뜬 기분이 되죠~? 귀도 핥아서, 하고싶어지게 해줄게. (미미나메)


유카리: 잠깐~ 둘이서 알콩달콩하다니 치사해~ 나도 껴줘~ 으으? 어라? 서랍에서 몸이 안 빠지게 돼버렸어..


히비노: 유카리.. 뭔가 야해, 큰 엉덩이 흔들흔들해서.. 게다가 운동복에 도끼가 착하고 달라붙어서 드러나있고.. 혹시, 남친군 꼬시고있는거야? (미미나메)


유카리: 빠졌나? 으으으.. 농담할때가 아니라니까.. 으으응! (신음) 제대로 당겨줘. (신음) 배가 걸려서 못움직이겠어! 


히비노: 후후훗, 최근에 스트레칭 게으름 피워서 그런거 아니야? 자, 바지 내리면 엉덩이도 맨들맨들~ 아~ 보지도 보여버렸다. (미미나메)


유카리: 으으응, 바지 내리지말아줘.. 천박한 보지 남친군한테 보여져 버리면 이상한 기분이 돼버려.. 으으응,


히비노: 자, 남친군. 보지 쑥 내밀어가면서 허리 흔들흔들해서 유카리 마마가 교미 조르기를 하고있어요~ 자지 넣어줄까요~?  (미미나메)


유카리: 정말~ 싫어~ 싫어~ 싫어~ 히비노 장난이 지나쳐~


히비노: 사실은 넣어주길 원해서 어쩔 줄 모르는 주제에. 남친군도 준비만만 같아 보이니까. 자~ 넣어버리자~ 후후훗, 이  털들이 삐져나와서.. 젖은 보지로부터 무덥게 물크러져서 김이 나지? 고양이 같은 포즈로 엉덩이 들이밀고 자지 원해요~  하고 애원하고있어. 넣고싶지? 항상 애태워지니까, 사실은 바람피우기 섹스 하고싶어서 어쩔 수 없어진거 알고있으니까. 누나한테 평소에 보답으로 삽입해줘! (미미나메)


유카리: 으으으, 흐으으 초음란자지 들어왔다~ 정말~ 변태.. 이런 꼴로 누나 범해져서.. 게다가 그거로 자지 풀발기 시킬정도로 흥분해버리고..변~태 


히비노: 후훗, 넣어버렸네. 잠깐 부탁하면 바로 말하는걸 들어줘버리니까.. 정말, 순종적인 변태 애기.. 그래도, 좋아해~ 누나는 그런 고분고분한 애기가 좋아, 좋아, 좋아. 후후훗, 항상 하던대로 귀 할짝할짝~ 후훗. (미미나메)


유카리: 후으.. 이런 꼴인 채로 범해진다니.. 완~전 흥분해버려.. 이제는 누나 기쁘게하는걸 너무 잘해.. 허리 들썩 팡, 팡 도 적극적으로 하고있고.. 으으으, 자궁 문질문질 해..흐아앙.. 흐응.. 지지로 누나의 보지 마킹 하려는거야~? 그렇게 독점욕이 솟니? … 후후훗,, 아니면~응석쟁이 어필 하고있는걸까나~?


히비노: 후후훗, 질퍽질퍽하고 허리 전후로 들썩일때마다 엉덩이가 출렁하고 흔들리고있어. 유카리 누나 기분좋아져서 박을때마다 애액 늘어뜨리고있어. 이런 본능에 솔직하게 교미 가능한 남자는 멋있어.. 나 점점 남친군한테 느슨해져버려.. 뒤에 나한테도 제대로 박아줘. (미미나메)


유카리: 진동으로 주름 짓눌려지는거 전해지고 있어.. 후후훗, 봐~ 이대로 안에싸줘 혹시 아직도 바람이라던가 신경쓰고있는거야? 이미 여기까지 왔으면 싸버려도 된다구~? 후후훗, 누나의 보지도 남친군의 러브러브 정액 온다고 기대해서 움찔움찔거리고있어.. 아으으, 지조가있어도 즉각 굴복하는구나~


히비노: 후훗, 숨 거치네요~? 입도 세모낳게 돼서 군침 늘어지고있어.. 이제 사정하고 싶나요~? (미미나메)


유카리: 괜찮아요~? 잔뜩 짐승처럼 누나 보지에 찍찍해줘~


미우: 뭔가 시끄러운데? 뭐하고있어?


유카리: 아! 여동생 와버린다~ 으휴.. 또 다음으로 미루네..


히비노: 휴우.. 지금 부터였는데.. 안타깝지만 자지씨 그만할까요~? 혼자서 바지 입을수있어요~? 후후훗.


미우: 저, 있잖아..


히비노: 후, 유카리가 벽장에 끼여서 당기고있었어.


미우: 응? 누나 너무 먹는거아니야?


유카리: 먹는 량 그다지 많지않은데 말야.. 읏차. 어라? 빠졌다~


미우: 사람 걱정시키기는, 아 그러고보니 앨범이라면 밑에 있었어.


유카리: 뭐야~


미우: 봐, 여기.


유카리: 남친군~ 나중에 다시 하자? 보지가 남친군 자지 잊어버릴 수 없는 것같으니까. 다음은 절대로 끝까지 부탁할게~


히비노: 나는 지금당장이라도 괜찮은데~ 유카리가 밑에서 여동생이랑 앨범보는동안 섹스할까~?


유카리: 그런 날로먹기는 용서못하니까~ 히비노도 일로와~ 다음은 나랑 해줘~ 남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