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는 마음에 들었는데 성우가 걸려서 들을지 말지 고민한 작품.


처음에는 잠깐 오, 이게 그 카에데 맞나? 싶었는데


야한 씬 들어가면 바로 시이나 나오더라.


그리고 작품태그에 파이즈리 들어간건 태그 사기가 아닌가 싶다.


그것만 빼면 적당히 괜찮은 오네쇼타 작품이었다.


리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