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에서 중용을 설명하면서 양 극단을 취하는 것을 자제하는게 좋다 이런 말을 하는데
정말 중용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한번이라도 래디컬리스트였던 경험이 있던 사람이야
진짜 매운 맛, 녹아내릴 것 같이 단 맛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리얼 단짠맛 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느 순간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극단 경험해보지도 못한 것들이
어설픈 책에서 배운 중용주의자 행세 하는데
선무당 사람 잡는다고 이런 사람들을 잴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
그러니까 동음판에서 비처녀 순애, NTR판치라 따위 내지 말란 말이야 ㅋㅋ
한 것 같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이딴거 진짜 끔찍한 혼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