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 죽겠는데
갑자기 근근누나가 너무 듣고싶어서 들었는데
피곤해뒤지겠는데 소름끼칠정도로 발기는 잘돼서 생명의위협을느끼며 딸쳤단말임?
근데 그거때문에 뇌내 스위치가 켜졌는지
오늘 하루종일 자다깨서 딸치고 자다깨서 딸치고 반복하다가
지금 뇌 완전히 녹아버린거같음...
이젠 무서워진다
어제 피곤해 죽겠는데
갑자기 근근누나가 너무 듣고싶어서 들었는데
피곤해뒤지겠는데 소름끼칠정도로 발기는 잘돼서 생명의위협을느끼며 딸쳤단말임?
근데 그거때문에 뇌내 스위치가 켜졌는지
오늘 하루종일 자다깨서 딸치고 자다깨서 딸치고 반복하다가
지금 뇌 완전히 녹아버린거같음...
이젠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