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하는 막귀 리뷰

서클은 모두가 아는
テグラユウキ |
성우는
逢坂成美 |
대충 줄거리는 여자에 대해 쑥맥인 청자가 여자를 사귀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교회에서 기도 드리는데 갑자기 수녀님이 발벗고 나서서 여자에 익숙하게 만들어주겠다고 테코키부터 시작하는 떡떡떡떡전개
아 그리고 8트랙에 편집오류 있어서 나중에 dl버그 수정으로 재업될듯?
1.작품의 특징
(1) 떡떡떡떡

단점에 속할수도 있긴한데 됐으니까 빨리 떡이나처 하는 사람들도 많을거 같아서 특징에 넣었음
스토리 중심 서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겠지만 차라리 스토리 줄이고 떡씬에 투자하겠다는 발상은 필자는 나쁘지 않다고보기에
나는 떡씬만 주구장창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2) 약간의 전긍정

본격적인 전긍정 장르랑 비교하면 대사들이 그렇게 찐하진 않은데
특히 6트랙에서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한테 차이고나서 수녀님이 위로섹스 해준다는 설정이라 그런지
'이렇게 멋진 너를 차버리다니 아깝다.'
'이렇게 훌륭한 물건을 가지고있는데' 등등 여러가지로 청자를 긍정해주는 대사를 해줌
(3) 아마아마&러브러브

여성쪽에서 매도, 또는 슨도메, 남성이 강제로,또는 강압적으로 하는 장면없이
작중 내내 달달한 형식에 H씬들만 나옴 극M이거나 극S인분들에게 어울리지 않음
(4) 테구라 특유의 쩌는 음성
내가 막귀이고 테구라 음성은 이게 3번째이긴한데
ㄹㅇ 아 얘가 지금 어디에서 얘기하고 있구나 하는 공간적인 음성이 잘 느껴지는거 같음
음성기술 하나는 ㄹㅇ인듯
2.좋았던점
(1) 누나 캐릭터

작중에서 누나라고 따로 언급하거나 하진 않지만 차분히 말하는거나 청자가 부탁하거나 하면
"어쩔수 없네요..." 하면서 들어주는게 누나캐릭터 같아서 좋았음 필자는 누나캐릭터를 좋아하기에
연상의 누나가 리드해준다고 생각하고 들어서 더 꼴릿 꼴릿했음
(2) 수녀

수녀 캐릭터는 일단 설정만으로 머꼴인듯 ㅇㄱㄹㅇ
(3) 나루미에 다우너톤 누나연기

사실 나루미가 누나연기 하는거 처음들은건 위에 히템시리즈인데
알다시피 저건 바부바부데쭈요 라서 처음들었본 데쭈요 작이라 여러가지로 쇼킹해서 누나캐릭터라는 느낌이 잘 안들었음
그런데 이번작에서는 돌고래도 최소화하고 언제나 조곤조곤 얘기하고 하는게 ㄹㅇ 연상 느낌 들어서
처음 들어보는거라 매우 참신하고 좋았음
3. 아쉬운점
(1) 애정표현이 적다

이왕 달달한 컨셉으로 갈꺼면 서로 좋아한다거나 그런대사를 많이하는게 필자의 취향인데
그런게 거의 없음... 어차피 내용보면 S나 M인 사람들은 만족 못하는 음성인거 같은데 나처럼 극한의 순애충들 감성이라도
좀 만족 시켜주지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2) 관계의 발전에 대한 묘사가 애매함
마지막 트랙 들어보면 청자가 거의 항상 만나러 간다는건 알수있는데
연인이 되었다거나 서로가 특별해졌다거나하는 묘사가 없음 테구라는 다 그런가? 몆개 안들어봐서 아직 모르겠지만
이 시발 위험일에 질내사정하고 삽입한상태로 잠까지 잤는데 왜 안사귀냐고!!

총평
나름 달달했지만
극한의 순애충으로서 더 달달하고 막 이챠러브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떡씬들은 다 꼴렸고 효과음 같은것도 인기 서클이라 역시 다르구나 하고 느꼈다.
나루미 다우너톤 좋아하면 적극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