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 트랙들에서 청자 질투심 부추기려고 그러는지 자꾸 다른남자 타령하는거 좀 쎄했는데 처녀 지켜왔다길래 걍 미친년인갑다 하고 들었거든
마지막트랙에선 뭔 시발 여기 사람 안와~어케 아는지 암? 나 여기서 강간당할뻔했을때 소리쳐도 아무도 안오더라~
하긴 지금 생각해보면 노브라 노팬티로 다니다가 걸린 내잘못이긴하지만~ㅎ 아 안심해 부랄 까버린 뒤에 집에 돌아갔으니까,
손가락 하나도 안 건드려져졌...지는 않지만, 소중한 부분은 조금도 만져지지...아니 내 큰 젖가슴은 엄청나게 만져졌구나ㅎ
이런얘길 존나 태연하게 하네 ㅋㅋㅋ 어이가 없다
이것도 앞트랙처럼 청자 질투 부추기려고 하는 얘긴지는 끝까지 안들어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저것만 들었을 땐 너무 음습해서 불쾌한데스웅...
내가 들은 게 현실인가 싶어서 막트랙 도입부 네다섯번정도 돌려들었는데 기분만 나빠짐 구에엑
혹시 이거 끝까지 제대로 들은 및붕이들 있다면 지뢰인지 아닌지 판별좀해주셈...
일본어 잘알까진 아니라서 빡집중해야 내용 풀로 이해 가능한데 이거 빡집중해서 풀로 들을 자신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