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지?하다가 갑자기 최면절정으로 오혹거리다가 가버리고

쓰러져서 움찔거리는 사촌동생을 발견한 친척들은 놀라서 병원에 전화하고

큰아버지는 사촌동생 업고 재빨리 병원 갈 준비하고

다른 사촌동생들은 난리통에 괜히 무서워져서 울먹거리고


어머니는 애가 갑자기 왜 이렇게 됐냐고 물어보시고

나는 속으로 시발 ㅈ됐네라고 절망하다가

이 난장판을 수습할 단 한 가지 묘책을 떠올리게 되는데


라는 소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