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후타나리라고 착각해서 페니반으로 계속 딸치는 것을 옆에서 구경하고싶다
사실 아무런 자극도 없는데 마구 가버리면서 기절하는걸 옆에서 구경하고싶다
기절하고서도 허리를 움찔움찔 꺾어가면서 신음내고 있는걸 옆에서 구경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