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선배! 드디어 일어나셨나요?


정말이지~ 안된다구요 일요일이라고 점심까지 자면...

어제 늦게까지 안 주무신건가요?


인터폰 눌러도 전혀 나오질 않으셔서 그냥 제 맘대로 올라와버렸어요.


왜그러세요? 선배?


아무래도 당황한듯한 느낌인데요.


제가 있는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것보다 선배 들었다구요.

어제 좋아하는 아이한테 고백했는데 차였다면서요?


지금까지 자고 있던것도 그 일 때문에 잘 수 없었던거죠?

얼굴쪽도 기분탓인지 핼쑥해 보여요.


불쌍한 선배~ 이렇게 멋있는데 차여버리다니

그런 선배는 '소꿉친구'인 제가 위로해 드릴게요.


네~ 꼬옥-


착해요 착해 선배, 차여서 생긴 마음에 상처는 제가 확실히 낫게해줄태니까요?


'후배 소꿉친구'이자 선배를 너~무 좋아하는 '저'가 


왜그래요? 선배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다구요?


선배는 다른건 생각하지 않고 저한태 오냐오냐 당하시면되요.

자 선배쪽에서도 꼬옥- 해주세요.

여자아이의 부드러운 몸에 잔뜩 밀착하자구요.



있죠. 선배,

혹시 고백이 OK되어서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게 되었다면 선배는 뭐가 하고 싶으셨나요?

어디에 데이트를 하러 가거나,

밤에 자기전까지 통화를 하거나,

아니면 섹스하거나?



연인한테 바라는건 원래 그런거겠죠?

그럼 선배, 선배가 좋아하는 아이와 연인이 되어서 하고 싶었던일

'소꿉친구'인 제가 전부 이뤄드릴게요.


저랑 데이트를 가고, 자기전에는 통화를하고, 매일 같이 섹스하는거에요.

네? 어때요? 기쁘죠?


선배가 좋아하는 아이가 대체 누구인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저랑 그런일을 하는 와중에

그런 여자 금방 잊어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후훗 무슨일인가요? 선배,

아뇨 알고있어요.

저의 심리가 이해가 안되서 혼란스러우신거죠?

귀여운 선배,


(키스)


어쩔수 없네요- 선배,

그럼 제가 어제 선배를 차버린 이유를 알려드리죠.


있잖아요. 선배,

저는 선배가 너무 좋아요.

중학생 시절에는 선배와 사귀고 싶다고 생각한 시절도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깨달았어요.

연인관계라는건 전혀 좋은게 아니라는걸

왜냐하면요. 선배, 연인이라는건 영속적인 관계라고 할 수 없잖아요?


무슨일로 인해서 헤어지거나, 자연스레 소멸하거나

이별이야기는 여자들 사이에서 질릴정도로 듣게된다구요.


하지만 '소꿉친구' 라는 관계는 없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1년 넘어서 선배에 옆에 불쑥 찾아와도 선배는 받아주셨잖아요.

그건 제가 '소꿉친구'이기 때문이죠?



저는 선배랑 데이트도,야한일도 하고 싶지만

그건 '연인'이라는 불확실한 관계가 아닌 '소꿉친구'라는 무너지지 않는 관계로 하고 싶어요.



그래요.

제가 바라고 있는건 '연인관계'보다 더 깊은 관계

말하자면 '근친상간' 같은 도망칠수 없는 인간관계 안에있는 성적인 관계에요.



좀 더 알기쉽게 말할까요?

선배와 저 사이에 '연인'이라는 직함따위 필요 없다고요.

서로 이렇게 좋아하는데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요?



그쵸? 선배,

좋아해요.


(키스)



그러니 선배,

섹스하죠?


소꿉친구로서 러브러브섹스

저 계속 참고있었거든요.

괜찮죠?


그럼 이대로 침대위에 쓰러져주세요.

그럼 선배, 키스하면서 벗겨드릴게요? 


(키스)


후훗 선배의 자지 엄청 커져있네요.

선배는 키스하면 바로 크게 만드니까요.



그럼 다음은 제가 벗을 차례에요.

저 스커트라서 타이츠만 벗으면 속옷을 치우고 넣을수 있다구요?

넣을수 있지만...흐음...


저기 선배,

선배는 제가 타이츠 신은게 더 좋으시죠? 

알고있다구요~


저번에 풋잡해드릴때 제가 타이츠 벗는걸 선배가 아쉬운 표정으로 보고있었던걸

눈치 못챘을거라 생각해요?



그런 선배에게 기쁜 소식이에요.

자 봐주세요.

저의 타이츠를 신은 허벅지.

이렇게 스커트를 위로 들춰 올리면 저의 소중한곳에 가까운 허벅지 안쪽부분

올이 풀려있는거 알수있죠?


있죠. 선배

저 올이 풀려버린 타이즈는 버리기 때문에 이왕이면 이대로 저의 보지 부분에 타이츠를 찢어서

타이츠 신은채로 섹스하는게 어떤가요?


그렇게하는 편이 선배가 더 흥분할수있죠?

네 그럼 선배 손 빌려주세요.


이렇게 선배의 손을 저의 허벅지 안쪽에 넣어서...

선배 타이츠 앞쪽에 손가락을 걸처주세요.


네 제대로 잡으시고 쩌적 하고 찢어주세요.

선배가 저의 타이츠를 찢는거에요.

해볼게요- 찍찍-



아야야...타이츠 찢는거 천이 살에쓸려서 아프단 말이죠.

하지만 잘하셨어요 선배.


제대로 선배의 자지가 들어갈 부분만 찢으셨어요.

장하네요.


어때요? 찢어진 타이츠는?

이 부분만 찢어져있다는거 마치 섹스만을 위한거 같아서 터무니없이 야하죠?


그럼 선배, 

이제 기다릴 수 없으실거 같고

저도 충분히 젖어있으니까 넣어버릴까요?


속옷을 치우고 선배의 자지의 끝부분을 닿게해서...


선배, 이 자세로는 이어져있는 부분 스커트 안이라서 안보이죠?

그런 선배에게 알려드릴게요.

지금 선배의 자지에 끝부분이 저의 보지에 입구에 들어간 참이에요.


이대로 제가 허리를 내리면 선배의 자지는 저의 처녀보지를 뚫어서

즈부부붓- 하며 기분좋은 구멍으로 들어가버린다구요?


기대되네요~ 선배,

그럼 허리 내릴게요.


네! 즈푸풋-


하아..하아 봐요 선배 들어갔어요...

어떤가요? 후배 소꿉친구의 처녀보지 조임도 강해서 엄청 기분좋죠?


읏...저도 처음으로 내 안에 들어온 자지에 형태 보지가 기억하려고 꾸욱꾸욱 하고 조르는게 느껴져요.


이제부터 잔뜩 섹스할꺼니까

제대로 선배의 자지에 형태 기억할게요.


크고 단단해서 쳐녀의 여자아이도 느끼게 해버리는 선배의 흉악자지에 형태 제대로 새겨넣을게요.


첫섹스는 잔뜩 꽁냥꽁냥하고 싶기 때문에 잔뜩 교태를 부려 드릴게요.



그러면 이 딱딱하고 훌륭한 저를 기분좋게 해주는 선배 자지에게 성심성의껏

소꿉친구로서 잔뜩 봉사해드릴게요.



이렇게...허리를 위아래로...움직...이면서...


후훗 선배 쿠츄쿠츄하고 잔뜩 야한소리가 나오고있네요.

있잖아요 선배,이 쿠츄쿠츄하는 소리는 선배 자지에 후배 보지가 봉사하는 소리에요.

그러니까 잔뜩 들어줘 선배 나의 보지가 선배를 위해 노력하고있는 소리니까 잔뜩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키스

키스하죠? 키스하고 싶어요.

선배,


(키스) 


있잖아요. 선배,

키스하고나서도 선배의 녹아버릴거같은 표정 엄청 멋있어요.

섹스하고 있을때도 선배는 자지도 얼굴도 멋있어서 너무 좋아요. 선배

좋아해.

(키스)


선배 어때요?

기분 좋게 되고있나요?

기분 좋게 되고있다면 저랑 같이 목소리로 앙앙 하면서 잔뜩 허덕이죠?


애엑도 타엑도 신음소리도 몸도 엉망진창으로 녹여서 하나가 되고 싶어요.

선배! 선배!

(키스)


선배! 선배! 선배 자지 기분좋아!

들어갈때는 뉴푸풋하고 귀두랑 기둥이 쓸리면서 들어가고 

나올때는 귀두와 기둥사이가 쥬풋쥬풋하고 질벽에 걸리면서 나가고 있어요.



기분좋아서 허리가 멈추지 않아요.

(키스)


미안해요. 선배,

야한 후배 보지라서 죄송해요.

제대로 자지 조일태니까 용서해주세요.

잔뜩 애엑도 나오게 할태니까 용서해주세요!


잔뜩 키스도 키스도하죠 더 많이 선배?

(키스)


안되요. 이제 안돼.

선배의 자지 너무 멋있어서, 기분 좋아서 저의 기분 좋은곳에만 닿고있어요.

선배의 자지에 형태 보지로 기억한다느니 주제넘은 소리해서 죄송해요.


저의 소꿉친구 후배 에로 보지는 처음부터 선배의 것이였어요.

선배 전용 개변태 보지였어요.

(키스)


그러니 선배 저의 보지는 선배 전용이기 때문에 선배의 정액 주세요.

선배자지에서 선배의 멋진 자지에서 도퓻도퓻하고 저의 안쪽에 선배의 아기씨앗을 들이부어주세요.


선배자지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저의 개변태 보지 질내사정으로 행복하게 해주세요!

(키스)


선배, 갈꺼 같은거죠?

후후 알수있다구요.

선배자지 저의 안쪽에서 더 크고 멋있게 됐으니까요.


아뇨 안되요. 

질내사정해야해요.

선배의 자지는 저의 개변태 에로보지에 뷰뷰하고 싸셔야해요.



으응 정말- 선배,

왜 그런 심술부리시는거에요?

저의 보지 봉사가 부족했던거에요?

죄송해요. 선배,


저의 에로에로 봉사가 부족해서 죄송해요.

저의 개변태 봉사가 부족해서 죄송해요.


개변태 보지 더 강하게 조여서 좀더 선배의 자지 훑어줄태니까 용서해줘.

애엑도 더 분비해서 선배자지 끈적끈적 엉망으로 만들태니까 용서해줘.


질내사정 해주세요.

질내사정 이라구요. 선배,

선배! 선배!

(키스)


알았죠? 선배 괜찮죠?

구츄구츄 구츄구츄 하고 잔뜩 후배 보지로 봉사하고 있으니까

선배의 자지님으로부터 새하얀 오줌 저의 안쪽에 들이부어주실거죠?

네? 선배?


저의 응석 받아주실거죠?

소꿉친구니까요~ 그렇죠 선배?

(키스)


괜찮다구요?

해냈다~ 

선배의 정액 받을수 있는거네요!

질내사정 해주시는 거네요!


기뻐서 더욱더 보지가 꾸욱꾸욱 조이게 됐어요.

그럼 선배 키스하면서 구츄구츄하고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선배 자지 사정까지 몰아붙여버릴게요~

(키스)


네! 나올거 같은거죠?.

저의 안쪽에 아기밀크 잔뜩 들이부어 주시는거죠?

저 선배 자지가 마지막 한방울마저 전부 쌀때까지 잔뜩 봉사할꺼니까요.

선배 전용 후배 소꿉친구 개변태 보지를 조여서

선배 자지에 엉겨붙어서 뉴포뉴포하고 잔뜩 기분좋게 할태니까


그러니까 싸줘 싸주세요.

저의 안에 가득 선배의 멋진 자지밀크 깊이 스며들게해주세요.


자 선배, 

이제 한계죠?

갈꺼 같으신거죠?


네! 네! 가버려주세요.

선배의 자지에서 정액 퓻퓻하고 싸서 저의 개변태 보지 임신시켜주세요.

싸줘 싸줘 싸줘 싸줘 저의 안쪽에 잔뜩 싸주세요.


선배! 선배! 선배!





선배의 자지에서 뷰뷰하고 나의 안에 가득 뜨거운게 들이부어지고 있어요...

아 기분 좋아...

선배, 걱정하지마세요.

오늘은 안전일이니까



뒷일 생각하지 마시고 후배 소꿉친구 보지에 가득 싸주세요.



네. 키스해드릴태니까

마지막 한 방울까지 끈적끈적하게 저의 안쪽에 흘려버리죠?

(키스)


다 싸셨나요? 선배,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그건 그렇고 이걸로 드디어 선배와 떨어져있던 기간을 청산한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네. 소꿉친구로서 후배로서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키스)


다녀왔어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