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air m360 오픈형 이어폰

전부터 항상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이어폰인데

제작자가 대놓고 asmr들을때 좋다고 말한 친구야

가격은 6만원 초반대



-장점-


◎ 착용감 

진짜존나 개조음 부드러운 스폰지 재질이라 귀에 넣는 순간 흔히 동음에서 듣는 모후모후 코쇼코쇼한 기분을 직접경험할수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엄청 가벼움!



◎ 음질

소리의 해상도는 akg번들과 비슷하거나 더 좋다고 생각함(akg번들이어폰 만만해보이지만 사실 상당히 잘만든 이어폰임)

저음은 없진않지만 오픈형 이어폰에 가까운 구조여서 어쩔수없이 적음

그리고 공간감은 이친구 최대강점중에 하나야

다른 이어폰에서는 절때 못느끼는 공간감임 



◎ 귀건강, 위생

마지막은 개인적으로 이친구를 내가 재구매하서 몇년째 계속쓰는 이유이기도한데 

다른 이어폰에 비해서 귀건강에 압도적으로 좋고

이어폰끼고 자고 다음날에 일어나도 귀가 습해지거나 기름져짐 없이 건조하고 깔끔하게 유지됨




-단점-


1.조용한환경에서 들어야 100% 성능을 발휘함

2.이어팁 제질이 아무래도 스폰지라 귀밥이 많은 친구는 자주청소 해줘야됨

3.고가의 고성능이어폰을 쓰다가 이걸쓰면 역체감이 심하게 느껴짐

4. ★오픈형 스타일의 이어폰을 싫어하면 무조건 비추임!!!!!★  

5.꼭 정착용해야되 아니면 소리가 다 셀수가있어





그냥 새벽에 잠도안오고 

나만 쓰기아까워서 글써봤워

근데 막 쓰다보니까 엄청 길어졌네




아 참고로 이거 이어폰은 아니고 이어스피커래

(개발자 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