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03320.
 "여체화 최면! 아라아라 귀여운 아가씨"
꽤 옛날꺼같긴 하지만 및챈에서도 이거만 리뷰하는걸 못본듯

후타. 여체화. 매도.
최면에서 밖에 못만나는 세 단어 아닐까.
185cm 85kg 전직 배구선수? 누나한테 조교당하는 음성임

그렇게 길지도 않고,
최면에서 와리가리와리가리 하는게 생각보다 괜찮은듯.

딱히 체격에 대한 묘사가 본편에 나오진 않지만
계속 말하는대로 하는게 편하다 라고 해줘서
자기보다 크다고 인식하면 좀더 잘 되는듯
난 설정보고 내가 좀 작아진다 라고 생각하면서 듣기시작했음
키차이나는 여자.. 로망이지.

최면 걸고, 여체화 시킨다음 다리벌리라 하고
손가락이랑 혀로 애무 해주는데
처음엔 주변을 살살 만지다가
손가락으로 안쪽 좀 만져주고
혀로 클리 핥아주는데
몰입이 꽤 잘됨. 어캐 설명할 방법이 없네

본방들어가면
계속 박으면서 절정시키는데
무난하게 좋았음
혼자 갔으니 그 직후에도 바로 계속 하는것도
간 직후라서 예민하다는거 잡아주는것도 좋았고
마지막에 사정할때 싸고끝 이게 아니라 싸아아아아고 끝 이런느낌이라
좋았음.
들어보면 엄청 긴건 아닌데 막 바로 퓻퓻하고 끝은 아니라서  이해할거임

대신 전체적으로 좌우 싱크가 좀 안맞는거같긴 한데
이건 내 폰문제인지 뭔지 모르겠음


글고 이거 리뷰쓰게 된 계기가
본편도 본편이지만 오마케로 딸려오는 음성이 하나 있는데
그 특유의 그 매도당하는 느낌이 꽤 괜찮았음

느낌이 별로네 하면서 그만둘까? 하는 것도 그렇고
최면같은거 없어도 이미 암컷이라 하는것도 그렇고
아직 안써봣지만 다른 음성 뒤에 껴서 들어도 괜찮을거같음


방금  듣고와서 배아프당
및붕이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