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특성 상 원래도 반쯤 프리랜서 비스무리한 성격이었는데 집에서 하니까 동음도 거의 대부분의 시간에 들을 수 있고 너무 좋음

친구는 어차피 걔들도 바쁘고 얼마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