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나 아마치도 하나만 계속 들으면 질리는데

나카쟝은 쭉 들어도 질리긴 커녕 기분만 좋음

자꾸 같은 실수 반복하는데 그래도 나카쟝 생각나서 일하면서 듣다가 키보드에 머리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