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이따아아아아만한 양목장에서 일했는데

햇빛 쨍쨍한 들판에서 

이따아아아아아아아아만큼 북실북실한 양에

팔을 푸우우우욱 어깨까지 넣고

해맑게 웃는 사진을 봤었음


그래서 워홀 되게 재밌어보인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