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 시골에서 학교 다니다와서 뭐가 문란한지도 모르겠다

여자애들 옷입는건 문란하긴햇는데 배꼽보이고 딱히 학교에 문란한 소문 도는것도못봣고 진짜 어린이들의 천국같은 나라였음

하루는 내가 유 퍼킹 빗치 하니까 나보다 20센티는 큰 여자애가 울어서 교장실불려가서 저 영어 잘 몰라요 하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