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일어났어?


좋은 아침이야.


아침 8시야 상태는 어때?


아픈곳은 없어? 그래? 잘됐네.



너를 구속하고나서 오늘로 10일째구나.


슬슬 나를 받아주면 기쁘겠는데 어때?


마음이 바뀌진 않았어?


그래? 그러면 어쩔수 없네.


오늘도 - 꼬옥-


너를 구속한상태로 밀착해서 하루를 보내도록하자.


응? 아침은 좀 이따 먹을꺼야.


지금은 아직 이불 속에서 꽁냥꽁냥 하고 싶으니까.


후훗 문질문질- 몸을 쓸어 올려줄게.


아 자지 커져있네?


아침발기야?


으응? 아니지?


내가 밀착하고 있으니까 크게 만들어 준거지?


자, 벗길게. 읏챠


움찔 움찔하고 너의 자지 오늘도 건강하네.


그럼 오늘은 어떤 야한걸 하고 싶으려나?


물론 구속은 풀지 않겠지만 가능한 범위내로 리퀘스트는 들어줄게.


응? 교복? 교복을 입고 야한걸 해줬으면 좋겠어?


헤에- 아니 알고있었어.


네가 교복입은 여자아이가 취향이라는것 쯤은 계속 보고 왔다고 말했잖아.


그저... 말하자면 코스프레로 분류되는 그 요구를 얼굴을 마주 본채 부탁한것에 놀란거 뿐이야.


너는 좀 더 초식남이라고 생각했거든.


아냐 기뻐. 네 쪽에서 해준 부탁인걸


물론 교복도 입어줄게. 


잔뜩 흥분해줘야해?


자 갈아입을게?


첫만남때 갖고있던 학교 교복이면 되려나? 


그건 가지고 있으니까.


일단은 잠옷을 벗고 교복을 흣챠.


아 다리는 어떡할래?


하이삭스라거나 타이츠거나 니삭스라거나 여라가지가 있는데?


응? 타이츠로? 알았어.


봐봐. 다 갈아 입었어.


나 외형은 그야말로 여고생 그대로니까 꽤 그럴듯하지?


어라. 자지를 이렇게 날뛰게 된걸 보니 내 교복 모습 마음에 든 모양이구나?


그럼 이대로 꼬옥-


어때? 교복 모습에 여자에게 안기는건 평소보다 두근거려?


그래? 기쁘네.


있잖아.


내 착각이 아니면 기쁘겠는데...


너의 본심은 이미 날 좋아하고 있지?


그도 그럴게 지금 처럼 야한 리퀘스트도 해주고


간단하게 자지 크게 만들고 


목욕할때나 화장실에 갈때 구속을 풀어도 딱히 도망치려고 하지 않잖아?


지금도 나한테 밀착당해서 엄청 행복한 표정 하고 있어.


그래도...그럼에도 너는 나와 이 세계에서 살아갈 결단을 해주지 않는구나...


하아-

앞으로 한걸음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고집이 강하네 .


이제 초조해지기 시작했어.



어라? 사과하는거야? 이 말을 듣고?


후훗 너는 정말 상냥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이라해야 할까.


그러니까 나 같은 여자에게 마음대로 되버리는거야.


이렇게.

(키스)


후후훗. 키스한거만으로 눈이 풀리고 자지가 움찔거려.


좋아. 오늘도 너의 자지를 쾌락에 빠트려 줄게.


그런데 타이츠를 신어버려서 평소처럼 보지는 사용할수 없단 말이지...


찢고 넣는것도 가능하지만 모처럼이니까 아직 해본적없는 플래이를 해볼까?


그러네... 에잇


문질 문질-


어때? 허벅지로 너의 자지를 어루만져지고 있어.


타이츠의 얇은 천이 귀두나 뒷부분에 쓸려서 기분좋지?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아 목소리 새어나왔다.


그럼 오늘은 이대로 밀착해서 허벅지로 기분 좋게 해줄게?


꼬옥-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기분 좋게 되어라~ 

기분 좋게 되어라~


자기 기분 좋게 되어서 나한테 의존해.


나한테 의존해서 이 세계에 생활을 받아들여.


꾸욱꾸욱 허벅지 문질문질


(귀핥기)


행복해 보이는 표정...


너 꽤나 모순되어 있다는걸 알고 있어?


이 세계에 유폐되는건 싫지만 

이렇게 나한테 구속 당해서 괴롭혀지는건 이렇게나 좋아하다니


이상한 이야기야.


왜 당신이 그런 딜레마를 안고있는지 알려줄까?


그건 너가 사실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를 받아들이는걸 바라고 있기 때문이야.


나를 받아들이고 이 세계에 갇히는게 네가 진짜 바라는 일인거야.


그래도 아주 조금 얼마 안되는 이성으로 그걸 견디고 있어.


친구라등가 가족이라등가 학교라등가 그런걸 내팽겨치면 안돼.


그건 나쁜짓이라고 


그런 생각이 들어서 너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거야.


그런데 말이야.


그런건 신경 안써도 돼.


왜냐면 인간은 행복해지는게 최종목표인걸?


주변 눈치를 보며, 자신의 삶은 이렇게 해야 한다는 식으로 강요되고


그렇게 여러 사람들은 불행해지는데


그건 사람으로서 생물로서 틀린일이야.


응? 나와 함깨가면 여러 종류에 족쇄로부터 해방될수 있어.


사회부터로도 공부로부터 해방되서 매일 사랑받으며 기분좋게 될 수 있어.


엄청나게 행복한 나날.


그걸 바라는건 절대 나쁜일이 아니야.


'행복해지는건' 나쁜일이 아니야.


그렇지?


허빅지에 문질러져서 자지가 기분 좋지?


귀도


(귀핥기)


응? 행복하지?


나랑 야한걸 하는건 '행복해'


이 세계에 갇혀버리는것 또한 '행복해'


그러니 망설일 필요는 없어.


저쪽 세계에서에 추억이라거나 가족이나 친구 같은건 이 쾌감을 위해서 버려도 되는거야.


허벅지 문질 문질 꾸욱 꾸욱 문질 문질


기분좋아. 기분좋아.


의존할거같아.


의존해버려.


나랑 행복해지는것 외에는 생각할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도록 해.

(귀핥기)


저기? 그럼 거꾸로 질문하겠는데.


지금부터 갑자기 이 세계에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서 평범한 생활로 돌아간다고 하면 너는 그걸로 견딜수 있어?


구속하기 전도 포함해서 너가 이 세계에 오고나서 

3주 하고도 3일이나 더 매일매일 나랑 야한걸하고

잘때는 언제나 밀착하는 


그런 지금까지의 생활을 놓아버리고 싶다고


너는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어때? 나와 따로 떨어진 생활.


제대로 상상해봤어?


너가 말하고 있는건 그런뜻이야.


봐봐, 조금 외로운 표정이 됐어.


이미 그게 너의 대답이야.


진작에 너는 나한테 의존하고 있는거야.


나한테서 떨어질수가 없는거야.


괜찮아.


나도 너에게 의존하고 있으니까.


이대로 의존하면서 두사람의 세계를 이어나가자?

(귀핥기)


자지 움찔움찔하고 있어.


슬슬 나오려나?


허벅지로 압박되어서 잔뜩 나한테 괴롭힘 당해서


기분좋아져 버린거구나?


응. 괜찮아. 싸버려도


뷰뷰- 사정해서 나의 허벅지 너의 정액으로 임신시켜 버리자?


자 자지 쌔게 쓸어올려져서 점점 사정감이 복받처올라


사정해버려. 사정해버려.


나와 나와 나와  나와나와나와 이제 무리? 싸버려?


끝부분에서 정액 기세좋게 뿜어버려?


응 그러면...


스톱


응. 맞아. '슨도메'


처음이네.


아니 이 타이밍에 한번 더 물어봐야한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나를 받아들이고 이 세계에서 둘이서만 살아갈 생각은 없어?


만약 그럴 마음이 있다면 나를 '좋아해' 라고 말해.


그럴 마음이 없다면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지만 그렇게 될 경우 사정은 내일까지 보류야.


있지, 이건 너를 위한 상냥함이야.


지금 나를 받아들이는건 사정하고 싶어서 어쩔수 없이 라는 변명을 할 수 있잖아?


너에게는 그런 면죄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자 조금씩 움직여서 자지 자극해줄게 약하고 부족한 쾌감을 느끼면서 사정감을 점점 쌓아가도록해.


그러고 나서 자신을 긍정해주는거야.


"사정하고 싶으니까 어쩔 수 없어"


사정하고 싶으니까 날 좋아한다고 말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별로 사정 1회 참는거 쯤이야 아무렇지 않은 일인걸 알고 있지만 너는 지금 절벽 끝에서 나를 믿을지 말지를 고민하는거 같으니까


떨어져줬으면 하고 생각해봤어.


그럼 다시 물어볼게.


나를 받아들이고 이 세계에서 마지막까지 둘이서 살아줄래?


나를... 좋아해?


응? "좋아해"


아... 드디어 받아들여줬어.


정말 긴 시간이였어.


진짜 여기까지 오는데...


기뻐

(키스)


그럼 이대로 허벅지로 사정해버릴까?


자극 강하게 해줄게.


문질 문질 문질 문질


꾸욱꾸욱 문질 문질


응? 금방 싸버릴거같아?


그럼 참지말고 싸줘.


지금도 앞으로도 참을 필요 없으니까.


언제나 나를 원하고


서로를 원하며


그런 생활을 하자?


자, 자지가 움찔움찔거리며 점점 궁지에 몰려가.


사정해버려 사정해버려 나와 나와 나와 나와

싸줘 싸줘 너의 정액 기세좋게 발사해서 나의 허벅지를 임신시켜버려.


뷰-뷰-뷰- 도퓻-도퓻-도퓻- 뷰르르-

뷰르르르-


하아... 잔뜩 나왔네?


기분 좋았어?


그럼 다행이네.


나도 지금은 달성감으로 한가득이야.


너가 나를 받아들여줘서 지금부터의 생활을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여.


응. 

물론 지금부터 잔뜩 잔뜩 사랑해서 행복해지자.


당신


(키스)


그럼! 아침을 만들고 올게.


오늘은 진수성찬을 차려야지.


읏챠!


아 그러네.


그 전에 너의 구속을 풀어줘야지 이제 필요 없으니까.


좋아. 그럼 고정되어있던 공간을...

(쨍그랑)


어... 어라?

(털썩 쓰러지는 소리)


미안...이상하네... 몸을 못 일으키겠어.


너의 구속...풀어줘야하는데....


하하...


그런가...


한계인가...


빠르네... 몆년정도는 버틸줄 알았는데


모처럼 너가 나를 받아들여줬는데...


지금부터 너와 함깨 조금만 더 있고 싶었는데 ...


아 안돼.


미안해.... 의식이...멀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