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방에 들어서 주섬주섬 짐을 풀려는데 하코베라가 문 열고 들어옴

청자가 당황하지만 하코베라는 청자를 밀어 부드럽게 넘어뜨리고는 위에 올라탐

그리고는 바깥 날씨에 아직 꽁꽁 얼어있는 청자의 손을 입가로 가져가서는 손가락 하나하나를 빨아대기 시작하는 거임...

입으로는 손가락을 빨면서 동시에 맘마통은 청자의 가슴에 비벼 마찰열로 몸을 녹여주는 그런 서비스... 안 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