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점 만점에 2점,

전작은 좋았던것같은데 이건 별로였음, 상황설명도 없고 걍 남친 눈앞에서 쥬지빤다는 스토리

딱히 잘빠는것도 아니고 불편한소리나서 오히려 부담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