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antasy_new2&no=351606
부푼 꿈을 품고 문과대학에 들어온 순진남
에게 꼬이는 불량인싸 여선배(몸좋음,야스머신,비처녀)한테 아다따인뒤 쎾파맻고 야스하다 질려서 버려짐
그다음엔 체대 여선배(탄탄한 근육질 몸매, 파워야쓰머신,비처녀)한테 찍혀서 오지게 짜인 다음 또 헤어짐
그 후로도 미래없이 욜로타령하는 빡대가리 눈나, 쾌락주의자 졸부 눈나 등등이랑 구르면서 걸레남 다된 남자가 슬슬 결혼에 위기감을 느낌
공부만 해와서 남자경험은 하나도 없는 이과출신 음침찐따녀(맨날 연구소에만 틀어박혀서 가슴이랑 엉덩이에 살만 찜, 남자 눈 제대로 못 쳐다봄, 긴장하면 암컷냄새 가득한 땀 풀풀 흘리고 말 더듬음, 처녀) 만나서 결혼에 골인...
음침찐따녀가 벌어온 돈 관리하며 용돈이나 좀 쥐어줌...음침찐따녀는 결혼한 사실 자체만으로도 좋아서 헤벌쭉댐...
와...이런 내용의 동음 없냐...? 개꼴리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