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들 이런 꿈 꿔봄??

집에 가는 길인데 뭔가 섬찟한 느낌이 드는대

뒤에 보면 누군가가 느리게 날 따라오면서 날 기분나쁘게 쳐다보고 웃고있음

포인트는 느리게 따라온다는거임 터벅터벅하고

나는 무서워가지고 집으로 달려가는데 얘는 그래도 느릿느릿 걸어옴

이쯤되면 안따라오겟지?? 하면 저 멀리서 또 느릿느릿 걸어옴

일부러 시야에 안보이는 곳으로 도망쳐도

대충 몇분 있으면 또 그녀석이 내 위치를 어떻게 알고 계속 걸어옴

집문에 들어가도 몇분뒤에 걔가 우리집 앞에 도착해잇을걸 생각하면 진자 데박무서움

그래서 집 도착해서 깨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