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 넘으면 집인데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마스크 내리고 숨쉬면서

우부코 소이네 들으면서

맘편히 산책


마스크 없이 거리를 활보하니까

사회적 불만을 표출하는 반란자가 된 것 같아

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