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누나와 함께하는 본격 새아빠 빼먹기

근데 이런것도 NTR이라고 해야하냐


본격 리뷰 전 간단 총평

1. 믿고 듣는 콩누나의 콩누나스러운 작품

2. 시나라오 작가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 게 분명하다

3. 뭐야 사정음 어디 갔어요




--------스포 있음-------


오늘의 리뷰는 342623, 재혼한 청자가 재혼녀의 딸한테 홀라당 넘어가 버려서 이챠이챠하는 동음이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위에서 말한게 끝이다, 재혼녀의 딸이 갑자기 청자보고 오빠 같다면서 오니상~ 이러면서 치근덕 거리다가 섹스까지 해버리고 끝나는 간단하면서 엄청난 얼얼함을 주는 최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플레이를 즐겨주는데

1트랙에서는 엄마가 자리를 비우자 바로 청자한테 다가오면서 본인 가슴이 엄마보다 어떠냐, 엄마랑 섹스는 할거냐, 아이는 만들거냐, 만들거면 남동생이 귀여우니까 남동생으로 만들어 달라~ 이러면서 대딸을 쳐주면서 귀를 빨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카운트다운 + 사정음 없는 사정으로 트랙이 끝나고

2트랙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미쳐돌아가기 시작하는데, 딸의 도움으로 딸과 단둘이 있게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안 했다는 이유로 딸은 쥬지를 잡고만 있고, 청자가 직접 허리를 움직여서 자위를 하는 플레이를 한다.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반성하라는 대사가 아주 일품.

그리고 딸한테 주도권을 전부 빼앗겨 버린 상태로 이것저것 당하는데 엄마의 보지보다 본인의 보지기 훨씬 조일 거라는 골 때리는 대사를 치고, 마지막에는 사정 직전에 대딸을 치는 것으로 끝나고, 목욕하러 갈 건데 같이 목욕하고 싶으면 들어오라는 섹스 어필과 함께 트랙 종료

3트랙은 목욕탕에 들어오지 않은 청자한테 투정부리면서 시작하더니 갑자기 귓가에서 아침까지 엄마 안 오는데 섹스할래?라는 연인 같은 대사를 하면서 유혹을 한다. 하지만 불굴의 마음가짐을 가진 청자는 끝내 OK사인을 날리지 않고, 딸은 알겠다면서 돌아가려는데, 청자가 발기했다면서 펠라를 시작한다. 그리고 별다른 특이점 없이 펠라나 좀하고, 엄마랑 본인중에 누가 펠라를 더 잘하냐 같은 아주 정상적인 대사를 하면서 다음번에 섹스하자면서 트랙 종료

4트랙에서는 미친 딸년이 기어코 아내랑 같이 자고 있는 청자를 요바이 하는데, 미친 청자 놈은 옆에서 아내가 자고 있는데 딸년이 여기서 섹스하고 싶다고 하니까 진짜로 거기서 섹스를 한다, 그리고 본인이 위에 올라타고 싶다고 말하고, 이왕이니까 생으로 하자는 정신 나간 딸년과 그런 딸년이 쥬지를 넣자마자 처음 하는 말이 엄마랑 궁합이 좋으니까 나랑도 좋은 건 당연한 건가... 라는 대사를 덤으로 얹어주고, 몇번 움직이더니 소리 못참겠다고 아빠더러 움직여 달라고 부탁까지 한다. 그렇게 진짜로 질내사정을 해버리고 트랙 종료.

마지막 트랙은 엄마가 없는 상황에서 청자랑 딸년이 침대에서 섹스를 하는데, 딸이 갑자기 생리가 안온다는 충격고백을 해버린다, 한방에 임신할 줄은 몰랐네~이러면서 옷을 벗는데, 엄마보다 몸매가 좋지~이러면서 자랑을 하고는 대딸을 치면서 질내사정해서 임신 확률을 높이자~이런다. 그리고 정신 못차린 미친 청자의 질내사정을 끝으로, 한번만 더 하고 임신 테스트 하러 가자는 대사를 끝으로 음성은 끝난다.


뭐... 본인 입으로 이런말을 하긴 뭐하지만, 상당히 무난했던 작품이다.

효과음도 사정음이 없는 것만 빼면은 걸리적 거리는 부분이 없이 무난 무난했고, 소라마메 특유의 능글능글한 목소리 톤을 아주 잘 살렸고, 소라마메가 너무 귀여웠고, 아무튼 소라마메가 최고였다. 스토리가 골 때리기는 하는데, 그냥 뒤통수 얼얼한 B급 감성이라고 생각하면 또 그냥 볼만하고, 삽입 직전에는 아주 본인이 잘나서 주도권 잡고 이것저것 하던 딸이 자지 넣자마자 꼼작도 못하는 거 좋았고, 엄마 톤이 1분 정도 말고는 안 나오는 게 아쉽지만 감점 요소로 들어간건 아니고... 


다시 생각해 보니까 좋은 작품이었던 거 같네.


개인적으로 2편까지 나와서 딸년 임신시킨 청자 때문에 집안 파탄나는거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작품, 

5트랙에서 본인 임신 안온다고 말하고는 아빠(파파)와 아기아빠(파파)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듯한 "잘 부탁해 파파"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믿고 듣는 소라마메! 트림도 없는 소라마메! 아찔한 설정과 아찔한 대사들! 골 때리는 동음이 필요한 당신! 근친물이 듣고 싶은 당신도! 한 번만 들어보는게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