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신분으론 아무리 들이대봤자
직장내 성추행으로 신고가 무서운 고자가
들이댈 리 없다
고용주-고용인 관계에서
진작에 직장 때려치고
대등한 자연인 관계로 먼저 간 진정녀만이
진정한 히로인이 된 것
나머진 그저 신분상승을 노린 들러리들이여


메이드 신분으론 아무리 들이대봤자
직장내 성추행으로 신고가 무서운 고자가
들이댈 리 없다
고용주-고용인 관계에서
진작에 직장 때려치고
대등한 자연인 관계로 먼저 간 진정녀만이
진정한 히로인이 된 것
나머진 그저 신분상승을 노린 들러리들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