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콩달콩 자장가 대딸



오라버니. 아직 주무시고 계신가요? 

한숨도 못잤다? 아직 무언가 고민거리가 사라지지 않으신건가요?

오라버니, 때가 때인만큼 전부 얘기해주세요.

얼굴이 새빨개져서, 이러가단...아, 그랬군요. 오라버니는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요.



저와 쭈욱 밀착하고 있었던 탓에, 그만 흥분해버리고 말았던거군요.

변태. 또 고개 돌려버렸네요. 오라버니. 다시 이쪽으로 와주세요.



그런 상태에선 역시 잘 수가 없었겠네요.

그 흥분, 가라앉혀드릴게요.

자, 가려진 부분이 불룩 솟았어요. 오라버니의 그 곳.



자지. 찾았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고 싶으신가요? 달래줬으면 좋겠어?

그런가요. 상관없어요. 흥분이 진정되도록, 자지 달래드릴게요.



살살 쓰다듬으면서, 속옷의 위를.

스리스리. 스리스리.

살짝 긴장한 얼굴이 되셨네요.

나데나데. 나데나데.

아, 방금 발딱했다.

흥분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상냥하게 쓰다듬어줬는데, 되려 역효과가 됐네요.



부비부비. 부비부비.

가볍게 눈을 마주보고.

카리카리, 카리카리.



변태. 오라버니, 끝까지 하고싶으시다구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팬티를 내려서.



꾸욱. 벌써 끈적끈적해졌어요.

정말이지, 여동생에게 이런 못된 짓을 시키다니.

그럼 조금씩, 손에 자극을 올릴게요.



표피를 살짝 벗기면서

시코시코, 시코시코.



귀에 장난 좀 칠게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귀에 혀가 닿을 때마다, 자지가 발딱발딱 튀어올라서

엄청 야하다구요 오라버니. 가버리실 것 같아요.

여기부턴 처음이신 것 같네요. 하나둘 하고 셋하면 바로 해버리죠.



괜찮아요.

이런 건 단번에 해버리는 편이, 통증없이 순식간에 끝낼 수 있어요.

...라고 말해도, 이미 가기 직전이니까요. 아프진 않을거에요.

네, 시작하겠습니다.


1

2


네~잘 벗겼습니다. 움찔움찔해 오라버니.

여기, 여기신가요? 튀어나온 부분의 아래. 지금 불룩 튀어나온 곳.

여기, 여기를 손가락으로 모아서, 시코시코하는 쪽이 기분좋으신가요? 오라버니.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여기는 마지막에 해드릴게요.

오라버니는 식사 때도 좋아하는 건 마지막까지 남겨두시니까요.


그때까진, 이렇게.


귀와 자지를.


느긋하게 햝아드릴게요.

엄청 질척질척해졌어요. 이것도 이제 손에 익었네요.

그러면, 조금 더 격렬하게 나가죠.



이거 오라버니의 엄마가 된 기분이에요. 곁잠을 자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물론 평범한 부모라면 이런 야한 행위를 하지는 않지만요.

오라버니. 시험삼아 저에게 마마라고 불러줘도 괜찮으신가요?

괜찮아요. 여긴 저하고 오라버니밖에 없어요. 부끄러울 필요없어.



하나-둘. 마마.

그런가요. 마마인가요.

저기, 한 번만 더 괜찮을까요? 



하나-둘. 네, 마마에요~

쭈욱 곁에 있을게요.



오라버니, 자지가. 이제 곧 사정하실건가요?

잠시 휴식이에요. 그야 바로 사정하면 아깝잖아요.

그렇게 안아오시다니. 오라버니, 혹시...정말 제가 마마가 되어주길 바라는건가요?



오라버니는 정말 짓궂은 오라버니세요.

연하의, 그것도 철든 여동생에게. 마마가 되어줘라니.

오라버니, 마마는 아기에게 야한 짓은 하지 않는 거에요.



야한 일을 해주길 바라는거군요. 욕심꾸러기씨.

네~마마에요~



자, 좀 더 아양을 부려도 괜찮다구요.

어리광 많이 부리면. 자지, 더욱 귀여워해 줄게요.

아이치고는 훌륭한 자지에요. 장래가 기대되네요.



여기라면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오라버니의 느끼는 얼굴. 전 정말 좋아해요.

그 얼굴.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진 않을테니까요.

보여줄 수 있는 건, 오직 저. 마마뿐이에요.

그나저나 오라버니, 오라버니는 절 좋아하시나요?

오라버니, 눈을 돌리지 말아주세요.



이렇게 됐으니 들어는 놔야죠.

오라버니, 아이때부터 쭈욱 저를 좋아하셨죠?

고개만 끄덕여서는 알 수 없어요.

눈을 보고 말을 꺼내서 고백해주셔야죠.

마마, 그만할 수 있다구요?



네, 네. 좋아해오셨단거군요.

저도 오라버니를 정말 좋아해요.



자지가 움찔했어요. 또 사정하실건가요?

옳지옳지. 응애변태에요.

그야 아기는 성스러운 곳따위 내보이지 않는다구요.



분명 오줌이 마려우신거죠?

오줌 마려워쪄요?

네, 알겠습니다.



그럼 오라버니, 슬슬 사ㅈ...오줌 싸도록해요.

이제부터 제가 10까지 숫자를 세드릴테니 0이 됐을 때 내보내시면 돼요.

잘할 수 있나요?



10

오라버니, 최고로 행복한 얼굴을 하고 계세요.

계속 이렇게 아이로 돌아가고 싶으셨군요.



9

괜찮아요. 부끄러워 하지 않으셔도 돼요.

팍팍한 세상이니까요. 오라버니의 욕구는 정말 자연스러운 거에요.



8

네, 저는 계속 곁에 있을게요. 마마는 계속 여기 있을 거에요.



7

오라버니.

지금까지 열심해주셨어요. 참 잘했어요 도장을 드릴게요.

100점 만점에요 오라버니.



6

그럼 슬슬 지금까지 쌓아온 것, 오늘 처음으로 바깥에 토로하신 것 모두 여기 손가락에 내보내주세요.



5

자, 꽃도장(はなまる)이에요.

자지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을 드릴게요.



4

기분좋죠?

여기에도 100점이에요 오라버니.

괜찮아요. 저에겐 전부 털어놓아도 돼요.

자지의 약점도, 갈 것 같은 때의 얼굴도.

전부 전부 저언부 보여주셔도 돼요.



3

하아...기분좋아. 기분 좋네요.

점점 올라오는 하얀 오줌, 바깥으로 내뱉어보죠.



2

자, 조금만 더 참을 수 있을까요?

마마의 지시 잘 지켜주셔야 돼요


1

네. 내보낼게요. 하나, 둘, 네에. 쌉니다.




오라버니. 하얀 오줌 잘 싸셨어요. 

오라버니는 이제 녹초가 되셨네요.


그래도 정말 편안해보이는 얼굴이에요.

괜찮아요. 더럽지 않아요. 이대로 자버리셔도 돼요.

아침까지 함께니까요.

자, 눈을 감고 천천히 심호흡 해주세요.



싸안던 것 전부 뱉어내서 축 늘어지셨네요.



머리를 쓰다듬는 동안 힘을 쭉 빼주세요.



자, 쭈우욱.




안녕히 주무세요. 오라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