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알콩달콩 수유대딸
아, 오라버니. 오라버니 무슨 일로 오셨나요? 곁잠이신가요?
최근엔 혼자서 잠을 잘 수 있게 된 상태가 되셨습니다만,
또 쓸쓸해져 버린 건가요?
곁잠은 아닌가보네요.
그렇군요. 오라버니는 성장하셨으니까,
엄마하고 같이 잘 수 있는 나이는 아니니까요.
그럼 오라버니, 이런 늦은 밤에 제 방까지 와선
대체 뭘 원하시는 걸까요?
설마 야한 짓, 이라던가.
몸 움찔했어.
오라버니, 오라버니가 좋아하신다면, 저는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부끄러워하지 말고 제가 해줬으면 하는 것.
말씀해 주시겠어요?
자, 마마한테 제대로 말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첫날밤처럼 자지를 뒤로 숨기셨네요.
그럼 여기, 제 무릎에 누워 고개를 들어올리시겠어요?
이제 속옷에 튀어나온 자지를
부비부비, 부비부비.
오라버니는 이걸 좋아하시니까 이렇게 자지를 상냥하게 쓰다듬어지면
오라버니의 얼굴 근사해...먹어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이미 훌륭하게 성장하신 줄 알았습니다만, 착각이었나 봐요.
역시 오라버니께는 제가 마마로 계속 있어주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오라버니, 제 허벅지에 얼굴을 비벼대고 있어.
간지러워요. 제 허벅지 그렇게 기분이 좋나요?
음란한 애기네용~
오라버니, 속삭이는 순간 움찔했어.
속삭임보단, 혹시.
아기 말로 하는 게 조타구여~?
오라버니, 하나 더 오라버니의 부끄러운 비밀을 파헤져버렸네요.
오라버니는 이렇게 머리를 요시요시, 요시요시해야겠네요.
요시요시, 요시요시해지는 쪽이 조으신가오.
하여간 나이를 먹어두 갓난애기네오
오라버니, 벌써 이렇게 커져버리셨으니
슬슬 부비부비는 그만두고 싶어졌나요?
그럼 속옷도 벗기겠습니다.
대단해. 벌써 이렇게나 발기했어.
자 그럼 마마한테 달라고 조르는 연습을 해보까욤?
마마, 잔뜩 커져버린 자지 치코치코 해주떼염~
잘 졸라주면 마마의 부드럽고 매끈매끈한 손으로 치코치코, 치코치코해줄게용.
잘 말할 수 있을까나~ 하나 둘. 치코치코해주떼여~
잘 말해쪄요~
치코치코, 치코치코. 정말루 음란한 애기네여
평범한 아기는 이렇게나 자지, 크지 않다구요.
아 기분좋아 기분 져아요~
세상엔 이렇게나 기분좋은 게 있다구요.
오라버니, 태어나주셔서 다행이네요.
더 껴안으셔도 돼요 오라버니.
오라버니 거긴. 혹시...
가슴 말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저기, 제 가슴은 오라버니가 기뻐할 만큼 풍만하진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괜찮으시다면.
그런가요 역시 아기네요.
가슴, 쯉쯉하고싶져~
어머 눈치채지 모태서 미안해용~
지금 맘마줄테니까여
그렇게 달라붙어선 아기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우리 젖먹이 잘해쪄요
여자를 기쁘게 하기엔 약간 부족하지만 장래가 유망해요.
앗 죄송합니다. 오라버니를 놀릴 생각이 아니었어요.
놀림당하는 것도 기분좋아, 인가요.
그렇군요. 애기 주제에 변태씨네여~
자지가 변태라고 말하니 갑자기 더 커져쪄요?
그럼 이렇게 느긋하게 천천히 치코치코, 치코치코.
바로 싸버리면 아까워요.
여기 두 구슬에 잔뜩 모아두고 한 번에 븃븃 싸는 게 좋아요.
아직 아기니까 못 알아먹어도 무리는 아니에요.
조금씩 하얀 오줌을 누는 법을 배워보도록 해여
맘마 마시쪄요?
아직 빠르게 치코치코 시작했다간 기분 좋아서 잘 못 빨 수도 있으니까요.
늦기 전에 실컷 쯉쯉해주세여
그나저나 그 마시는 방식
젖을 문다기 보단 저를 기분 좋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그러는 것처럼 보여져요.
오라버니는 상냥한 분이니까 저에게도 기분좋게 해주려 하고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놀리는 거 아니에요.
뭐 사실은 조금, 몽롱합니다만.
응? 뭔가 말하고 싶은 게 있나요?
죄송합니다. 치코치코하는 동안엔 자지에 집중하게 돼서요.
뭘 말하려고 하셨는지도 잊어버렸네요. 그쵸?
네 맞아요. 오라버니는 제게 전부 맡겨도 좋아요.
저는 오라버니에 대해 잘 알고 있으니까,
오라버니가 제일 기분 좋아지게끔 해드리겠습니다.
지금만큼은 제게 맡기셔도 된다구요.
이렇게나 빠르게 치코치코했다간 금방 사정하게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조금만 더 참아보죠.
힘들어보이네요. 괴로워보이네요.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이건 오라버니를 기분좋게 해주기 위해서에요.
절 믿으세요. 이제 조금만 더. 쉬-쉬 참기 할 수 있나요?
장하네요. 쓰담쓰담, 쓰담쓰담. 마마의 말을 잘 시키는 아기에겐,
이렇게 머리하고 자지를 쓰담쓰담해줘야 겠네요.
거긴 제 배에요.
배를 부비부비해선 왜 그러시나요? 절 만지실 거라면 어디라도 좋아요.
괜찮아요. 가슴 쯉쯉하는 동안 배를 부비부비.
저도 오라버니의 머리하고 자지를.
이런 모습 다른 사람에겐 절대 보여주면 안되겠네요.
오빠와 여동생이 이런 야한 스킨쉽을 하다니.
만약 들킨다면 한 방에 훅가는거에요.
그러니까 저와의 이 관계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줘선 안돼요.
두 사람만의 비밀이에요.
오라버니, 이제 한계같아 보이네요.
오라버니 쉬-쉬 하고 싶나요?
그러면 마마에게 또 졸라볼까여?
이번에는 쉬-쉬하고 싶은 만큼 뽀뽀 해주쩨요 하는거에요.
네 갈게요? 하나 둘! 쉬쉬하고시퍼여~
네 좋아요. 참 잘했어요. 착하다, 착한 아이네요.
그럼 쉬이할 시간이니까...
이번엔, 그렇죠. 이런 건 어쩔까요.
오라버니가 제 가슴을 빠는 세기에 따라서 저도 자지를 빠르게 흔들게요.
가슴을 잔뜩 빨고 빨수록 자지도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라는 뜻이에요.
더할 나위 없이 천국 아닌가요?
전 마마니까 아기가 좋아할 만한 일은 빨리 떠올리거든요.
그러면 지금까지 잘 참아와줬습니다.
사양하지 말고 가슴 맛있게 드세요.
갭이 쌓여있던 듯한 모습이네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한 순간에 가슴 구석구석까지 쫓아다니고 있어.
치코치코 빨라져서 기분됴아~
잔뜩 츄붑츄붑해서,
가슴 쯉쯉. 자지 치코치코.
가슴 츄릅츄릅. 자지 치코치코.
쌀 것 같아? 네 상관없어요.
싸는 순간 두 구슬 꾹 쥐어서 내보낼게요.
자지의 거들기에오~
그럼 싸겠네요. 아무쪼록
네 네
네-에. 쉬 쉬 쉬쉬-.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마마가 전부 받아내줄게여~
다 가라앉으셨나요. 잘 해쪄여. 장해쪄여.
자지에게 참 잘했어요 도장 줄게용~
이런 색깔의 오줌을 누는 아기는 오라버니밖에 없어요.
이렇게 얼굴을 가려버리다니...
오라버니, 오늘은 무릎을 베고 주무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여간 언제까지고 절 떠나지 않는다니깐요.
그래도 해드릴게요. 오라버니는 제가 계속 돌봐드릴거니깐요.
그러니까 오라버니, 항상 저만 바라봐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