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요 선배! 기다렸다구요!

자! 어서 제 옆으로 와주세요!


있죠 선배! 들어봐요!

저 드디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윗몸일으키기를 할수 있게 됐어요!

네. 지금할태니까 봐주세요.


이렇게 천장을보고 누워서...

다리는 90도 손을 머리위로 올려서...

에잇...! 홋!


봐요! 제대로 일어났죠?

굉장하지 않나요? 선배.

네! 쾌거라구요! 쾌거! 

저의 몸에 이 정도의 운동기능이 갖춰지다니

이것도 전부 선배가 1주일 동안 하교할때도 저의 집에 와서 정액을 제공해주신 덕분이에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두루마리에 쓰여있던 거짓말 같은 방법이 이만큼이나 노골적으로 효과를 보이다니...


그럼 선배  이 얘기는 제처두고 오늘은 어떡할까요? 

네. 물론 어떤 야한일을 할까? 라는 얘기에요.

선배도 그럴 생각으로 오신거잖아요?


아, 선배 또 부끄러운듯이...

이제 슬슬 익숙해지시라구요. 정말이지

그럼 어쩔수 없이 부끄럼쟁이인 선배 대신 제가 플래이내용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려주세요.


서랍 안에... 

아! 있다.


읏챠...

선배. 오늘은 그걸 쓰죠.


맞아요. 오나홀 여성기를 모방한 자지를 기분 좋게 하는게 목적인 도구에요.

선배도 써보고 싶어서 저번에 통판으로 샀어요.


자 선배 봐주세요. 

상자에 단면도에 화상이 찍혀있어요.

굉장하네요.

이런 좁은 구멍안에 주름이 빽빽하게...

자지 넣으면 절대로 기분좋을꺼에요. 이거


아 선배의 자지 바지 위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커져있네요.

기대했나보군요.


그럼 오세요. 

오늘은 오나홀로 기분좋게 해드릴테니까요.

침대위에 누워주세요. 선배.


그럼 저도 선배 옆자리에 같이 누워서...

선배 바지내릴꺼니까 허리 들어주세요.


선배의 자지 나왔네요.

움찔움찔하는걸 보니 여전히 건강한거같네요.

그럼 준비완료인 자지씨를 본받아 오나홀도 준비하도록 할게요.


상자에서 꺼내서 같이 들어있던 로션을... 

토뿌토뿌-하고

이제 됐다.


자 선배 봐주세요.

로션을 넣어서 끈적끈적해진 오나홀 선배의 자지 위까지 왔다구요.

이대로 밑으로 내리면 뽁 하고 자지의 끝부분과 오나홀 입구가 키스해버렸어요~.

참을수 없나요?

빨리 이 기분좋은 구멍에 삽입하고 싶은가요? 선배.

알겠습니다.

그럼 3 2 1 후에 삽입할게요.

갑니다.


사-암- 이- 일-

네. 누푸푸푸-


후훗 어떤가요? 선배?

로션으로 끈적끈적해진 구멍에 자지가 조여져서 엄청 기분좋죠?

아 선배 넣은것만으로 여유가 없는거 같네요.

이대로 오나홀을 움직이면 바로 가버리는건가요?

그런가요? 뭐 그래도 움직일꺼지만요.

누포누포 누포누포~


선배 정말로 싸버릴꺼 같네요.

오나홀로 자지를 훑는게 그렇게 좋은가요?

단지 몆번 상냥하게 훑은것만으로 뷰-뷰-하고 싸버리는건가요?

그렇군요.

여전히 약하고 부끄러운 자지네요.


그래도 손이나 허벅지랑은 다르게 남자를 사정시키기 위해 특화된 자극이니까 익숙하지 않으면 그렇게 되는것도 어쩔수 없겠죠.


좋아요. 선배 참지말고 어서 싸주세요.

네. 괜찮아요.

왜냐하면 오늘 플래이는 선배가 사정해도 끝나지 않으니까요.


응? 무슨뜻인지는 알고계시잖아요? 선배.


네. 오늘은 선배에게 연속사정을 받도록 할게요.

사정직후에 민감한 자지를 쉬게하는일 없이 계속 훑어서

몆번이고 몆번이고 싸게만드는 엄청나게 기분 좋고 괴로운 플레이


그걸 지금부터 선배 자지로 할꺼에요.

기대된다-

선배가 착정당해서 발버둥치는 모습이...

자지 망가질때까지 정액뿜어내게 해드릴테니까요.

선-배-


아무튼 그런거니까 빨리 자지 사정해주세요.

오늘은 선배가 사정한뒤가 본방이니까 오히려 빨리 싸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선배가 하얀오줌 싸기 쉽도록 오나홀 격렬하게 움직여 드릴게요.

누포누포누포누포,  누츄누츄누츄누츄누츄


어라? 왜그러세요? 선배

사정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왜 참는거에요?

어서, 빨리 싸주세요. 조루선배.

그렇게 참으면 약한 자지가 불쌍하잖아요?

언제나처럼 한심하게 뷰-뷰-정액 뿜어내 주세요.


응? 뭔가요? 선배.

그렇습니까. 연속사정이 무서운가요? 

그래서 참고있었군요...

헤에-


그래도 안돼요.

아무리 선배가 싫어해도 제가 하기로 정했으니까 노예선배는 텅빌때까지 정액을 짜내는거 말고는 선택지가 없는거에요.


어서요. 선배 이제 한계죠? 싸버리실거죠?

알고있어요. 

참아봤자 선배의 허접자지가 오래버티지 못한다는것쯤은...

그럼 부디 첫번째 사정해주세요.


네~ 뷰- 뷰- 뷰-

도퓻 도퓻 도퓻

뷰루루- 뷰루루루-


후훗 자지 움찔움찔하고 있네요.

사정해버렸네요. 선배.


물론 미리 말한데로 오나홀 움직이는건 그만두지 않을꺼에요.

자 사정직후의 민감 자지 계속 괴롭혀버릴게요.

누포누포누포누포


후훗. 선배 필사적으로 나에게 달라붙어서 신음소리를 내다니..

좋아요 선배 지금 선배 상상이상으로 귀여워요.

자 선배. 힘내라

민감자지 주인님이 괴롭히겠지만 쾌감으로 부숴지지 않도록 힘내-


후훗 그래도 선배.

여전히 너무 착하네요.

왜냐하면 그렇게 괴롭다면 저를 밀처내거나 힘으로 제압하면 되는데

그저 저를 껴안고 "그만 그만해"하고 간원할뿐, 자지는 솔직하게 내밀고 있으니까요.

저기요. 마조 선배

참을수 없죠?

자기보다 약한 여자아이에게 마음대로 쥐어짜여서 최고죠?

그러니 아무리 괴로워도... 아니죠 괴롭기에 더더욱 저항도 하지 않고 자지를 내밀고 있는거죠?


선배 정말로 귀엽네..

너무 귀여워서 자지 텅빌때까지 계속 짜내어주고 싶어져요.

누포누포누포누포 누포누포누포누포


응? 또 사정하는거에요? 선배.

네. 좋아요.

사정하면 자지 더 민감해져서 더욱 더 괴로워지겠지만 부디 싸주세요.

싸서 자지 더 민감하게 만들어서 쾌감으로 망가지도록하죠?

자 선배 어서 싸세요.


뷰-뷰-뷰- 도퓻- 도퓻 도퓻-

뷰르르- 뷰르르르르-


응 2번째 사정도 끝난거 같네요.

그런데 선배 눈치채셨나요?

오나홀과 자지가 내는 소리 처음이랑 다르다구요.

쿠츄쿠츄쿠츄하면서 선배가 정액을 잔뜩 들이부어서 그게 로션과 섞여서 이런 소리가 되버렸어요.


아하하 선배.

제 목소리를 들을 여유도 없는거 같네요.

이제 자지 너무 느껴서 머리 새하얗게 되버렸나요?

그래도 괜찮아요.

이대로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단지 발버둥처도,

한심하게 허덕이면서 나를 끌어안고 바보가 되버리도록 하죠. 선배.


누포누포누포누포

쿠츄쿠츄쿠츄쿠츄

머리 새하얗게 되어라- 자지 망가져버려라-

누포누포누포누포 쿠츄쿠츄쿠츄쿠츄


뭐에요? 선배 역시 슬슬 그만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민감자지 괴롭혀지는거 버티기 힘들어졌나요?

후훗 필사적으로 끄덕이고는... 그렇게나 그만둬줬으면 좋겠어요?

어떡할까-? 그만둬줄까~?

음...


역시 그만두지 않을래요.

왜냐면 선배 엄청 귀여우니까요.

그러니 아무리 간원해도 계속 자지 훑어버릴꺼에요.

누포누포누포누포 쿠츄쿠츄쿠츄쿠츄


아 선배 눈물 흘려버렸다.

이제 너무 기분좋아서 어쩔줄 모르게된거네요.

위로도 아래도 싸기만하네요..


그래도 선배 얼굴 숨기면 안돼요.


자 너무 느껴서 울어버린 귀여운 얼굴 저한테 보여주세요.

선배의 부끄러운 모습 저한테 전부 들어내주세요.


그래. 착한아이


후훗 좋아해요. 선배.

정말 좋아해.


저 선배의 지금 표정 계속 기억할게요.

잔뜩 울면서 잔뜩 허덕이는 녹아버릴거 같은 선배의 표정 엄청 좋아하니까

당신의 가장 부끄러운 모습 기억해 버릴게요.


아 선배 다시 사정할꺼 같네요? 자지 움찔움찔 하고 있어요.

그래도 선배, 이제 자지의 감각 마비되어있을거 같고 사정의 감각도 안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안느껴져도 사정하면 더 자지 민감해져서 선배는 더욱 더 엉망진창이 되겠죠.

즐겁네요. 선배.

사정해서 민감해지면 그거 때문에 또 사정하고 다시 민감해지는 쾌감에 무한루프 선배가 망가질때까지... 아니죠. 선배가 망가진 뒤에도 어디까지나 계속된다구요.


아  떠드는 와중에 선배의 자지는 이미 한계인가요?

자 그럼 싸주세요. 이제 잘 느껴지지 않을거라 생각하지만

3번째 사정 해버려 주세요.


네.

뷰-뷰-뷰-

뷰크뷰크뷰크

퓨-퓨-퓨퓨루

뷰뷰뷰----


네.

 끝~


네. 연속사정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역시 선배의 체력도 한계 같고 이제 충분히 싸신거 같으니까요.

자지 오나홀에서 빼낼게요. 읏챠



오나홀안 선배의 정액으로 꽉차서 넘칠거 같아요.

이렇게나 많이...


아 그러네요. 확실히 저의 몸에 뿌려야했었죠?

그럼 옷을벗고 가슴까지 노출해서...

그래서 이대로 저의 몸에 오나홀을 기울여서..

오나홀에서 쏟아진 정액이 저의 몸으로 오고있어요.

따뜻해..


후훗 어떤가요. 선배?

여자아이가 자기 의지로 선배의 정액을 뿌리는건?

남성의 시선으로 보면 엄청 흥분되는 장면이지 않나요?

저는 꽤나 흥분하고 있는데요.


음...어... 선배 별로 필로토크 같은걸 할수있는 상태가 아닌거 같네요.

눈의 초점도 애매하고 지처 쓰러질거 같은 얼굴이고 사정을 너무해서 이제 무리인가요?


그런가요 ...

그럼 이대로 같이 자죠?

잠깐 기다려주세요.

바로 정액 닦아낼테니까요.

응..챠.. 이걸로 끝..


그럼 선배에게 안겨셔...

안녕히 주무세요. 선배.


...저기 선배.

저 이제 이렇게 건강해졌으니 내일 그 산의 공원으로 같이가지 않을래요?


음.... 이미 잠들어버렸나요?

그런가요...

후훗 자는 얼굴 귀엽네요.


꼬옥-

선배.

저의 상냥한 선배.

부비,부비,부비,부비

꼬옥- 꼬옥-

따뜻해...


사랑해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