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말하겠는데 나는 남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귀엽다고 말해지는 것을 좋아하는거야 이해했어?
아니 그야 경계하겠지 라고 할까 가발도 쓰고 화장도 했었는데 잘도 눈치챘네
아하 과연 참고가되네 아니 들키는걸 막기 위해 그런점 이제부터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거야
그래서? 하찮은 자존심을 채우기 위해서 여장을 하고 있던 나를 눈치챈 소꿉친구 A는 방에 호출해
야한일을 할 생각인가? 에로동인지같이!
뭐 약속이니까 말하지 않는다든가 는 뭐 실제 시추에이션적으로는 잘못되어 있지 않잖아?
응? 아니 말한대로야 별로 무거운 이유 같은건 없는데?
봐봐 나는 남자다움은 부족해도 얼굴은 적당히 갖추어져 있잖아? 그치만 학교에서는 음침캐릭이던가
클래스 카스트적으로는 밑바닥이잖아? 으.. 말하니까 조금 허무해져오네
하아 이러니까 뭐든지 적당한 위치에 있는 녀석은..
흠? 그렇지만, 여자도 있는 가라오케라든지 권해지고 있잖아?그런 것 카스트 밑바닥이랑은 인연이 없다구?
아니 따로 불러 주었으면 할게 아니고 랄까 권해져도 화제 없고 유행하는 노래도 모르고 장식물이 될까
공기 읽지 못하고 애니송같은거나 노래해 퇴색하게 하는 미래 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괜찮아
허풍이 아니라 나 혼자여도 별로 괜찮고
사과하면 농담이 안되잖아.. 정말 뭐 그런거 끼워달라고 하는 보기 흉한 이야기가 아니라 말야
어쨋든 들키고 싶지는 않고 그렇지만 오냐오냐 되고 싶어 그렇다면 변장하면 되겠지
그렇지만 빈약한 아가인 나는 남자다운 마초 이케맨한테는 이길 수 없어 그렇다면 낭자애다! 그런거야
그러니까 처음에 말한 작은 자존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는 것이 이유의 전부야 말하면서 슬퍼져 왔어
---파파고---
…… 네네, 고마워요. 뭐, 들켰던 것이 너로 좋았을까나? …… 클래스의 햇빛 캬에 들키면 그야말로 얇은 본적 전개가 좋다는 느낌이 아니야? …… 저기 말이야, 녀석들은 선의로 『그러한 것도 좋잖아, 보여요』(이)든지 말하기 시작하는거야. 보여 주고 싶지 않아, 고요히, 조금 칭찬되어지고 싶은 것뿐이야」
---/파파고---
그래서 말인데 대딸까지라면 각오 해왔지만 펠라는 적어도 퍼스트 키스를 할때까지만이라도...
바보 농담인게 당연하잖아? 라고할까 너무 당황하잖아 혹시 진짜로 조금은 그런 일 할 생각이었다든지?
....어이 어째서 눈을 돌리는거야 여기봐
자 내 눈을 분명하게 봐 어째서 얼굴을 붉게 하고 있는거야.. 너는 호모던가? 그치 다르지? 전에 여자친구
있었잖아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런 반응이면 여기도 곤란한데? 흐음
덧붙여서 어느걸 보고 눈치챈 거라고 했었지?아 이건가 있는 그대로의 얼굴인 채라던가
가발도 짧은 녀석이였고.. 지금부터 조심하지 않으면 그럼 제일 맘에든 거는? 응 제일 맘에든것
어떤게 제일 맘에든거야? 아 이거구나 덧붙여서 어째서?
확실히 보통으로 귀여운 코스지 나도 상당히 좋아해
거짓말하는거지 아니 거짓말이구나 왜냐하면 지금 들키지 않았다고 안심했지? 보통 제일 맘에든것을 고백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야? 게다가 그 상대한테 직접 물어봐지고 있는거고 그런데 안심하고 있었다니 훤히 보이는데?
그래서 정말로 제일 맘에든거는 어떤 것? 기리(?)까지 노출하고 있는 거구나 이거 사용했어? 그거야 자위에
그런 반응하면 훤히 들여다보이는데? 흐음 사용해버렸나 나로 눈 떠 버린거야? 아아 그렇지만 화면 너머니까
라는 패턴.. 이 아니구나 훨씬 전부터 의식하고 있었구나 알아 소꿉친구잖아?
너가 나를 눈치챈 일보다 간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재밌는 일이 됐네
응? 기분탓 기분탓 소꿉친구한테 들켜서 심장이 두근두근 무엇을 당하는걸까 엄청 긴장해
뭣하면 가슴 손대어 확인해볼래? 아하하하 이봐 이봐 진짜야? 진짜잖아 내 가슴이야?
평평한 가슴의 여성이 아니라 남자의 가슴이야? 그런데 그 반응은... 흐음?
이봐 입막음으로 여장 보여줄까? 그래그래 입막음 나도 폭로해지면 곤란하고 입막음의 대가가 있는편이
신용하기 쉽고? 그래그래 어디까지나 서로를 위해 너가 입다물어 준다면 코스 입어 줄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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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10이던데 대본이 필요한 사람이 이걸 사서 들을까? 몰루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