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 토크는 의역, 오역 많아요




안녕하세요, 히나타 유카입니다아~


자 이번에, 푸르(메니아)쨩, 아르(메니아)쨩,

그리고, 수녀 언니 목소리도 담당했습니다~

네, 히나타 유카입니다,

프리 토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록이 끝나고, 프리 토크 찍고 있습니다만,

이번 작품, 뭐랄까.... 하면서 재미있던 시나리오였습니다,

그 뭐랄까... 둘이서 조금씩 다른 말들을 한다고 할까...

한편에서는 해버려, 해버려, 라고 말한다면,

이쪽에서는 뭐랄까, 안돼요~ 라고 말해서,

그 상냥하게, 이렇게 타이르듯 말하지만 사실은 악마의 속삭임 같은,

둘 다 나쁜 아이이지만, 어프로치 방법이 다르다고 할까,

아르쨩은 그 뭐라고 할까, 직접적으로 괜찮잖아, 괜찮잖아, 같은 이런 느낌이지만,

푸르쨩은 안돼요~ 같은 느낌으로 얘기하는데,

결국은 뭐, 유도해버리는 것 같이, 그런 게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기, 그게~ 뭐라 하지, 악마?

악마라든가, 또 이번엔 수녀 언니가 별로? 나오진 않았지만,

악마라든가 천사라든가 수녀라든가,

그런 계통의 뭔가... 작품,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뭐랄까, 인외라고 할까 그런 이번의, 악마? 

두 역할을 보여 줘서, 즐거웠습니다.


그게요, 이런 악마가 꿈에 온다면, 큰일이려나,

그러려나, 하면서 제일 재밌었던 트랙...

뭐가 좋을까, 어디였으려나... 음...

역시 마지막이려나, 계약하게 하는 부분,

아 배가 울린다아~ 

오늘도 수록 중에, 배가 조금 고파졌어요~

곤란하네에~ 정말로~

배가 고파서 뭔가 그러면, 물론 이렇게 대사를 고쳐 말한다던가~

수록이 좀 멈추는 것도 있지만,

나중에, 그 편집해주시는 분한테, 배가 울린 부분을 컷한 걸 받는데,

뭔가 그게, 그 죄송하고 부끄럽네, 흐흐,

바이노럴 마이크는 배에서 나는 소리가 꼬르르르륵 하고 나면,

이대로 녹음되어버리니까, 좀 부끄럽네요~

오늘~ 은 그냥저냥인 날이었을까나,

좀 더 (뱃소리가) 나는 날도 있어서,

뭐, 아, 아직 안났어, 안났어지만, 

그래도 나은 편이었던 것 같아요, 네,


네, 이번에 그 일러스트도, 굉장히 귀엽네요.

귀엽지만 역시 뭔가 좀, 나쁘게 생겼죠~

약간 꼬리도 왠지, 귀엽네요, 꼬리 나와버렸다~ 라고 말했지만,

이 꼬리가 좀 귀엽네요, 지금 일러스트 보고 있지만,

아앙~ 배가~! 꼬르륵~!

이거, 어, 위험해에~

뭔가 수록 끝나고 뭔가, 밥? 먹을까~

아직 밥 먹는 거는, 좀 이른 시간이지만

아니 이르진 않나? 응,

오늘은 휴식 때 간식으로, 멜론빵 사와서 먹긴 했습니다만,

멜론빵 정도로는 좀 부족했으려나~

뭔가 수록과 상관없는 얘기를 해버렸는데에~


네, 잔뜩,

귓가에, 신부님, 해버려, 해버려, 했다가,

잔뜩 의성어로, 쀼쀼쀼~ 했다가,

응, 즐거웠어요~


아무쪼록, 이걸 듣는 사람은

역시 M, M 씨 인거지? M씨인거죠?

네, 괴롭히는 거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정말로 이번에,


시러어~~~

뭔가 있지, 프리 토크 시작하면서 정말 배가 울리네요, 왜 그렇지?

곤란하네, 곤란하네에~ 정말로 곤란하네에...

진정되질 않는군,

이번에도, 이번 작품도 굉장히 신세 졌습니다만,

그 이번에도죠, 정말로, 재미있는 시나리오로 되어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부디,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들어서,

정말로 꿈 속에 나올 정도까지 많이 들어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프리 토크도, 여기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뱃소리도, 잔뜩 내버려서 미안해?

그럼 또, 다시 어딘가의 작품에서 만납시다~

히나타 유카였습니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