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화 시코시코 지원 설명


자, 먼저 규칙을 설명해드릴게요. 제가 '시코시코'라고 두 번 말하면, 

오빠는 그 부끄러운 미사용 자지를 탁탁 2번 흔드는 거예요 간단하죠?


'시코시코 시코시코'라고 말하면, 4번이에요♡ 그럼 연습할게요♡

네,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응, 잘하고 있어요. 오빠♡

어때요? 카메라 앞에서 벌거벗고선, 저 같은 미소녀의 구호에 맞춰서 비참한 동정 자지를 흔드는 기분은♡ 기뻐요?


어라? 제가 온 뒤로 심한 말만 들었는데, 왜 자지 앞쪽은 축축한 거예요 오빠?

그런 말을 듣고 흥분해 버린 건가요? 정말로 루저 한남 마조는 기분나쁘군요♡

그렇지 않아도 이성과 접점이 없는 비참하고 불쌍한 삶을 살고 있는데 유일한 즐거움인 자위 시간마저 여자애한테 심한 소리 듣으면서

최악의 기분이 되고 싶다니♡ 정말 끝나버렸네요♡


미리 말해 두겠습니다만, 제가 허락할 때까지 마음대로 들어가거나 하면 안 되니까요? 맞아, '절대 안 돼'입니다만...

몇 번이나 말하지만,  못생긴 오빠의 정자는 '좆 쓰레기 동정의 열등 유전자균'을 포함한 매우 위험한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 어떤 착오로 그런 병원균과 같은 음식물쓰레기 정자가 

다른 여자의 몸에라도 부착하게 되면 큰일이 나게 되어 버립니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서 다뤄야 합니다.(2:26)


그런 연유로, 도저히 사정을 참을 수 없게 된 경우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준비한 커피잔에 흘리지 않도록 폐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코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근데 뭐~ 제가 허락할 때까지는 당연히 참을 수 있겠죠? 킥킥♡


자 그럼 초 미소녀에 의한, '쓰레기 마조 루저 동정에의 최저 시코시코 서포트' 시작할게요♡

시코시코가 들리는 동안은 내내, 그 비참한 미사용 자지를 흔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