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화 루저 열등 유전자 보균자 선언


우선은, 자신이 열등 유전자 「보균자」의, 「패배자 쓰레기 인간」인 것을 자각하도록 합니다.

왜 그래요 오빠? 놀라는 표정을 하고선. 조금 신랄한 말을 사용할거라고, 조금 전에 다짐을 했을 텐데요?


자아, 이렇게 말하고 자신의 입장을 선언해주세요.

'저는 루저 쓰레기 동정의 불쌍한 열등 유전자 보균자입니다.' 네 (선언)

'저 같은 징그러운 쓰레기 벌레는 호노카 님 같은 미소녀와 이야기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네 (선언)

'부디 평생 후손을 못 만들게 된 비참한 열등 유전자 보균자인 나를' 네 (선언)

'죽을 정도로 나쁜 말로 매도해서, 괴롭혀주세요' 네에♡ (선언)


후후, 정말로 불쌍한 오빠. 그런 안타까운 외모로 태어나 버린 탓에 생물로서의 존재 이유, 생명의 의의라고도 말할 수 있는

'후손을 남긴다'는 행위를 할 수 없다니... 그런 삶에 살아있는 의미가 있나요? 지금까지 살면서 즐거운 일이라곤 하나도 없었잖아요?

정말 정말 재미없는 인생. 게다가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일 따위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 하나 있다고 한다면

어두운 방에서 혼자 외롭게 시코시코 오나니를 하는 것 정도.


그야말로, 최저의 루저, 루저, 루저♡

동정 동정♡ 평생 동정인 패자 인생♡ 정말 불쌍해♡

오빠도 나처럼 귀엽게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나 아침에 일어나서 오빠처럼 되어버린다면 충격받아서 자살해버릴거에요?


그런 안타까운 외모로도 살아갈 수 있다니, 오빠는 정말로 마음이 강한 사람이군요. 존경스러워져요.

저는 오빠처럼 마음이 강하지 않아서, 미소녀로 태어나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귀엽게 태어난다면, 인생이란건 완전히 이지모드라구요? 매일같이 남자에게 고백받고, 꽃미남을 선택하고 싶은대로.

외모 차이 때문에 평생 연봉 평균이 전혀 다르다는 거 알아요? 최고판정의 우성유전자 보유자인 저는

평생 돈에도 이성에도 곤란할 것은 없어요. 


상냥한 남편과 귀여운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오빠가 아무리 원해도 가질 수 없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가네요.

무슨 일입니까? 울듯한 얼굴로♡ 오빠 파일을 읽어서 알거든요. 이런 식으로 미소녀에게 이렇게 깔보여지면 흥분된다면서요?

큭큭, 정말, 최악의 패배자 패자벌레 동정이네요♡ 제가 원래 생각하는 건데요... 이 열등 유전자 박멸법은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열등 유전자 인정 같은 건 없어도 오빠같이 불쌍한 용모의 남자는 어차피 후손 같은 건 남길 수 없잖아요?


왜냐면 이런 기분 나쁜 동정과의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여자라니 한 명도 없으니까요.

그렇지 않아도 불우한, 여자아이에게 인기가 없는 불쌍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열등 유전자 인정까지 하고 자손을 못 만들다니

차별적이고 심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난 절대 반대일려나~..  뭐, 저는.. 오빠같은 못생긴 유전자를 물려받아 태어나거나 한다면

절~대로 싫지만♡ (5:27)


아 그치만 그건 제가 미소녀로서의 삶을 겪었기 때문이지, 태어날 때부터 못생겼으면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을려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이런 법이 있든 없든, 오빠는 여자친구를 만들지도 못하고 결혼도 하지 못해.

죽을 때까지 사랑을 나눌 여자와의 섹스도 경험하지 못하는, 한평생 동정 인생임에 틀림없어! 라는 거예요.

앗, 자아~ 카메라로 찍는 거니까요 그런 울상 짓지 말아주세요, 오빠♡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이 세상은 조금도 평등하지 않아요.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아무리 아름다운 말을 늘어놓아도 여자애들은 다 일부의 미남이 독차지해버려요. 오빠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그 친구도..

놀이를 목적으로 그녀들에게 다가오는 꽃미남이랑 질퍽질퍽, 팡팡 실컷 섹스를 즐긴다구요♡


못생긴 동정의 오빠가 평생 경험할 수 없는 섹스를, 킥킥♡ 오빠가 어둡고 오징어 냄새나는 방에서 기분 나쁜 자위음성이나 들으며,

혼자 외롭게 자기 손으로 만지작거리면서 무가치한 쓰레기 정자를 낭비하고 있을 때에.

꽃미남은 오빠가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의 보지 안으로 찔꺽찔꺽♡ 하고 자지비비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앗, 미안해요 후후♡ 오빠의 울듯한 얼굴이 재미있어서 그만 흥분해버렸어요.

오늘은 불쌍한 오빠의 성욕 처리를 해줘야 하는 거였네요. 그렇지 않으면 성범죄라도 저지를 수 있잖아요, 응♡

못생긴 동정 루저따위, 모두 범죄자 예비군 이니까요♡ (7:52)


그러면 일단, 입고 있는 옷을 다 벗어서 쓰레기통에라도 버려주세요.

...어머, 왜 놀라는 거예요? 저변의 쓰레기 벌레에게는 옷따윈 사치이지요?

자아, 10초 기다려 줄 테니까, 옷을 전부 벗고 거기서 정좌하세요♡ 


잠깐, 왜 앞을 가리고 있는 거예요? 자아, 손 치워! 빨리! 에, 싫어 잠깐만요 이거! 자지 크게 하고 있잖아요!?

으아~ 징그러워.. 여자는 옷을 입고 있는데, 남자인 자신만 발가벗겨져서 흥분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미소녀인 저에게 아까부터 계속 바보 취급을 받고 있어서 기뻐하시는 건가요?


아~아 이런 일로 발기해버리다니.. 이래서, 여자한테 자지를 보여본 적도 없는 루저 동정은... 후훗♡

자아, 좀 더 카메라 앞에서, 섹스 미경험 동정 찐포 내밀어 주세요♡

우와~ 기분 나빠♡ 이게 평생 여자 아이의 입이나, 보지의 좋은 느낌을 경험할 수 없는 불쌍한 동정 자지구나♡

잠깐! 너무 가까이 오지 말아주세요, 더러워!


알겠습니까, 조금이라도 제 몸에 닿거나 하면 평생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게 해 버릴테니까요!

최고판정의 우성 유전자 보유자인 제가 증언한다면 열등 유전자 보균자인 오빠 같은 건 간단히 사형에 처할 수도 있다구요!

좆밥 한남인 루저 쓰레기 벌레는, 나같은 미소녀에게 미사용 동정 자지를 보여지게 하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아, 미안해요. 좀 과했네요. 아앙♡ 그렇게 겁먹은 얼굴 하지마요♡

그렇지, 사과라고는 하기엔 뭐하지만 오빠에게 멋진 선물을 주도록 할게요♡ 선물♡ 후훗♡ 뭐일거라 생각해요?

아니, 자지보다도 먼저 내 침을 갖고 싶다고? 킥킥♡ 정말.. 오빠, 진짜 죽여릴거에요? (10:51)


자아, 그거 말고 저기 펜 좀 집어주세요. 제가 지금부터 벌거벗은 오빠의 몸에, 멋진 말을 선물 해드릴게요♡

물론, 저는 징그러운 오빠의 몸은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제가 한 말은 스스로 써주세요. 알겠죠?


자아, 빨리 펜을 들어. 우물쭈물거리면 지금 바로 이 영상, 동영상 사이트에 올려버릴거에요? 

그러면 가슴 부분에 크게 '저변 쓰레기 벌레 열등 유전자 보균자'라고 써주세요♡

한자를 모르면 인터넷이나 사전에서 찾아봐주세요. 자아, 다 쓸 때까지 음성은 정지해 주세요. 


다음은 배 부분에다가 '변태 좆같은 마조 한남'라고 써볼까요♡ㅋㅋㅋ

전부 다 쓸 때까지 음성은 정지해 주세요. 


그럼 이번에는 허벅지에 자지를 향해서 화살표를 그어서~ '평생 동정 루저 자지'.

그리고는 다른 쪽 허벅지에 불알 주머니를 향해 화살표를 그어서 '무가치한 음식물 쓰레기 정자'라고 써주세요.

다시 한 번 말할게요, 자지는 '평생 동정 루저 자지'. 불알 주머니는 '무가치한 음식물 쓰레기 정자'입니다

네, 그럼 다 쓰고 나면 계속 들어주세요. 


앜ㅋㅋㅋㅋ♡ 연하의 미소녀에게 명령받아 이런 것을 정말로 해 버리다니. 역시 오빠는 좆같은 변태 마조 루저네요♡

봐, 촬영하고 있어요? 카메라에 대고 피스 한 번 하고 이렇게 말해주세요.

'저는 루저 한남 열등 유전자 보균자입니다'. 네, 피~스♡

'제 정자는 인류에게있어 쓸모없고 무가치한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네, 피~스♡ (13:59)


'여자아이에게 구애받지 못하는, 못생긴 루저 쓰레기 동정 유전자를 허무한 자위행위로 무가치 사정하게 해주세요.' 네, 피~스♡ 

앜ㅋㅋㅋㅋㅋ♡, 오빠의 울 듯한 얼굴, 존나 못생겨서 정말 기분 나빠♡ 저, 오빠를 보면 진심으로 승자라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들 인싸들에게 있어서 예쁜 용모 따위는, 인생의 시작부터 당연하게 가지고 있는 거라 그다지 감사한 마음은 가질 수 없어요~♡

근데 불쌍한 오빠를 보고 있으면 당연하게 생각되어지는 것이라도, 왠지 감사의 마음이 싹트게 되요♡


킥킥♡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준 오빠에게 조금은 행복을 나눠줄까나♡

물론, 몸은 만지게 해 줄 수 없지만.. 후후♡ 이렇게 속옷과 허벅지 보여주고 적어도 자위의 딸감이 되어드릴께요.

자아♡ 이런 미소녀의 팬티와 허벅지를 직접 볼 수 있다니, 더럽고 기분 나쁜 동정 오빠에게는 기적 같은 체험이겠죠?


아하♡ 자지 발딱발딱거리고 있잖아요♡ 네네, 이제 못 참겠죠? 그럼 다음은, 기다리고 계시는 자위 서포트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