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팅글때문에 울고 웃는다

잃어버린 팅글 느끼니까 집나간 자식 돌아온거처럼 행복하고

이 행복이 영원했으면 좋겟다

이게 부모의 마음인가도 싶고… 가슴이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