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만와에서 즈나 호로롱냐 콧노래 부르는 것 보고서

인터넷에서 그게 몰까 하고 찾아서 이거 들었는데

그 이후로 즈나 호로롱냐 들을때마다 이 할머니 자장가가 생각나

즈나 할모니...